괴물 디 오리지널
The Thing from Another World
1951 · 공포/SF · 미국
1시간 27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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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탐험대는 추락한 UFO 안에서 얼음에 갇힌 커다란 외계인을 발견하고, 그것이 감금에서 풀려나자 생명을 지키기 위해 도망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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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Title

Flying Saucer Sequence, Pt. 1

Flying Saucer Sequence, Pt. 2

Flying Saucer Sequence, Pt. 2

Flying Saucer Sequence, Pt. 2

The Thing Suite

sendo akira
2.5
존 카펜터에 82년작 "더 씽"의 원작작품으로 외계인이 북극에 지구인을 위협해온다는 설정만 같고 오리지날과 카펜터에 작품은 메세지적이나 외계인에 특성, 전개등 모든것이 판이하게 다르니 82년작에 비주얼 쇼크와 복제에 대한 공포를 기대하고 이 영화를 관람한다면 크게 실망할것이다 기술력에 한계인지 외계인은 그저 덩치 큰 배우가 프랑켄슈타인 괴물분장한듯 조악하기 그지없고 굳이 안나와도 될 여캐릭터를 등장시켜 어설픈 멜로를 집어넣어 극에 흐름을 저해하는 정형화된 인물로 그려지는 악수를 두었다 시대를 초월하며 공포를 선사하는 근사한 sf호러로 남지못하고 그저 영화 후배들에게 좋은 아이템만 던져준 선배격이 된 셈
조규식
3.5
SF호러 장르의 시발점이지만 너무 많은 걸 바라진 말자. 변변한 레퍼런스도 없었을 터라 자기가 가장 잘 하는 걸로 밀고 나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귀결이다. 자기 할 일에 충실한 믿음직한 프로들이 의기투합해 미지의 이방인에 대항하고 방어에 성공하는 군상극은, 지금 와서 보면 뭔가 정겹기까지 하다.
임중경
3.0
<더 씽>보다는 <탑건>의 느낌
별빠
2.5
잘못된 해석, 병적인 흥분, 단순한 장난이라 오해를 일으키는 정보의 은폐, 파괴는 과학에 대한 모욕이고 비난, 시대 보정 감안해도 아쉬운 전신 덩굴의 공포, 티키타카와 밀당 연애가 영화의 감초, 원조에 대한 오마주를 담아, 찬사 받을 만한 ‘존 카펜터’의 ’82년 리메이크 각색.
KB24
3.0
지루함 속 졸음을 깨우는 잠깐의 공포.
yellowhale
4.0
어떤 이야기든 참 기깔나게 풀어낸다. 고도로 진화한 지성을 지닌 슈퍼당근과의 위대한 전쟁의 승리를 기리며 잠시 묵념.
이지수
2.5
낯선 이방인.
4월
2.0
화염 시퀀스 딱 하나만 볼만하니 그거만 보시고 안 봐도 됨. http://youtu.be/kl-Y8ZkU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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