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폴
大追捕
2012 · 액션/범죄/스릴러 · 홍콩
1시간 46분 · 청불
베테랑 형사 람(임달화)은 뛰어난 수사 능력을 가졌지만 아내의 자살사건을 풀지 못해 괴로워한다. 은퇴 연주회를 앞둔 유명 피아니스트가 참혹한 사체로 발견되고 그 사건을 맡은 람은 21년 전 살인사건과의 연관성으로 가석방 중인 왕원양(장가휘)을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한다. 한편 피아니스트의 딸인 서설(문영산)에게 스토커의 위협이 이어지고, 왕원양이 범인이라는 증거가 하나씩 드러나면서 수사망을 좁혀나가던 람은 사건의 배후에 도사린 끔찍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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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90+갤러리
삽입곡 정보

Liquid Silk

向阳花



corcovado
2.0
제목에 맞추려고 마지막을 그렇게 끝낸 건가?
ㄱ강현우
1.0
뻔한 스토리 전개 반전은 없었다. 220611(재)
Ben
2.5
아버지의 부정을 표현하기에 너무나 요란하고 필요없는 장면이 많다. 마지막 한방을 위해 애매하게 연출한 장면도 있어서 그것이 오히려 관객의 공감을 저해시키기까지 한다. 특히나 앞서 전개된 임반장(임달화) 와이프 사건은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한 장치로 쓰기엔 너무나 과했다. 이것 때문에 똥 싸고 덜 닦은 느낌마저 준다. 결국 이건 맥거핀으로 마무리 되어버렸고. 깔끔하게 진행했어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감성 스릴러가 되었겠지만, 지나치게 꼬지 않았나 싶은....
종진
3.5
반전이 좀 억지스럽긴 하지만, 추리 과정의 몰입도 좋고 배우들도 좋다. 케이블카 액션씬을 기대 했었는데 너무 짧아서 좀 아쉬웠다.
타퇴엽절
3.5
모성보다 더 뜨겁고 애틋한 부정..
까꿍
3.0
장가휘는 묘하게 자꾸 박명수를 떠올리게생겼다 사실 반전자체는 극초반부터 미리 예상할수있는전개라놀랍진않았지만비록 눈물샘을어거지로짜는면도잇긴하지만 그래도역시부성애는슬프다
붉은대륙
4.0
장가휘의 연기 매력적이다. 시나리오 나쁘지 않다 몰입도 잘 됐다 내가 좋아하면 망하네 왜지? ㅋㅋㅋ
전소된사랑
2.5
감정선이 말그대로 나이트폴. 앞뒤재지 않고 밑도 끝도 없이 어둠 속으로 다이브해버리니 받아들이기 버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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