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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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 코빅(Dave Kovic: 케빈 클라인 분)은 볼티모어에서 직업 소개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자는 아니며 평범한 그는 자기를 찾아오는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소개해 주는데서 즐거움을 찾고 있었다. 그러나 데이브에게는 아주 특이한 장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미국의 44대 대통령 빌 미첼(Bill Mitchell: 케빈 클라인 분)과 똑같이 생겼다는 것이다. 미첼 대통령은 볼티모어 방문시 공식적인 행사에서 잠시 사적이고도 은밀한 시간을 갖기 위해 데이브를 잠시 내세우기로 했다. 미첼 대통령의 교활한 비서 실장 봅(Bob Alexander: 프랭크 란젤라 분)은 데이브에게 잠시 대통령 흉내만 내게함으로서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유혹한다. 그러나 일이 계획했던대로 벌어지지 않았다. 여비서와의 은밀한 계획을 가졌던 진짜 대통령 미첼이 뇌졸증으로 혼수상태에 빠지자 데이브는 비서실장 봅의 강요에 할 수 없이 대통령 역할을 계속할 수 밖에 없었다. 졸지에 진짜 대통령이 되어 버린 데이브는 그를 허수아비로 내세우고 실권을 휘두르려는 권력층의 야심과 자신의 가치관 사이에서 헷갈리기 시작한다. 설상가상으로 진짜 대통령과 사이가 나빴던 영부인 엘런(Ellen Mitchell: 시고니 위버 분)의 도전, 정치가들의 음모, 술책 속에서 어떻게 대통령직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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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이걸 보고 광해가 떠오르면 안되고 광해를 보고 데이브가 떠오른다고 해야한다.
Shon
4.5
현실성은 차치하고서라도, 데이브의 인간미는 미소가 절로 떠오른다. 욕심도 권위도 내려놓고, 사람의 이야기에 귀 기울인다. 반대하는 일에는 목소리도 낼줄 알고. 여유 속에 유머 한숟갈 풀어놓은 이 주인공을 누가 가짜라 하겠는가. 시고니 누님의 한창 시절 미모도 반갑다.
신혜미
3.5
대통령 닮은 유쾌한 동네 아재가 나라를 위해(?) 백악관에 들어가 대통령 대역을 하며 벌어지는 일들. 배경은 현대 정부인데 서사가 디즈니 동화 같아서 빠져들기가 힘들다. 10년 전쯤 봤으면 좋았을지도... 지금 보기엔 현실적 잡생각이 너무 든다. ㅋㅋ <광해>와 플롯이 비슷한데 훨씬 가볍고 훈훈함. 이거 보고 나니 Tomorrow 🎶 를 흥얼거리게 된다. + 울끈불끈 미국 유명 육체파 배우의 깜짝 출연ㅋㅋㅋ
서영욱
3.0
표절 논란이 무색할만큼 연출 구성 연기 현실감 몰입도 모든 면에서 광해와 비할 바 아니다.
리얼리스트
3.5
대통령이 된 배우
개구리개
4.0
<최종병기 활>은 어찌저찌 커버를 쳐봤는데 <광해>는 디테일 까지 쫘악 빨아다 쓰니 도리가없네
Laurent
3.5
"Dave, I would have taken a bullet for you." 한 편의 장대한 쇼, 그 속에 우리가 바라는 가장 이상적이며 책임감 있는 대통령. <광해>가 정말 모티브로 삼았는지 익숙한 전개 방식이 몇몇 보인다.
사월🌱
3.5
반질반질한 거짓보다 힘이 센 담백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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