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어폭스
Firefox
1982 · 모험/액션/스릴러 · 미국
1시간 5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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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의 경험도 있고 미공군의 비밀부대에서 비행기 조종 훈련을 받았던 미첼 갠트(Major Mitchell Gant: 클린트 이스트우드 분)는 어느날 엄청난 지령을 받는다. 그것은 영국 비밀 첩보국의 정보에 의하면 소련이 대단한 성능을 갖춘 최신 전투기 미그 31을 완성하여 시험 비행을 한다는 것이다. '화이어폭스'라는 이름의 이 미래형 전투기는 마하 6에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으며 조종사의 생각대로 움직이는 사고 유도병기 장치 컴퓨터를 정착하고 있는데, 나토 측이 이것에 대항하는 전투기를 만드는 데는 최저 10년 이상을 걸려야 하므로 해결 방법은 그 전투기 자체를 훔쳐오는 것이다. 영국의 헤로인 거래업자로 위장해 모스크바에 도착한 갠트는 그림자처럼 따르는 소련의 감시 요원을 따돌리고, 화이어폭스를 설계한 과학자의 도움으로 전투기의 성능과 그가 변장해야 하는 그레고리 체코프 대위의 특징을 배운다. 한편 모스크바에서는 감시요원에 의해 갠트의 정체를 알게 되나, 이미 갠트는 화이어폭스를 몰고 미국으로 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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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특급작전! 긴장감을 쥐는 공중전은 괜찮은 영상이었다.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함께하는 시간이 더 즐거웠다. #20.8.5 (1966)
개구리개
3.5
괜찮은 첩보전+수려한 공중전
JE
2.5
느슨한 첩보 스릴러를 지나, cg 가득한 공중 액션으로 끝난다. 트라우마로 시작한 오프닝에 비해 주인공은 묵묵히 헌신적이다. 또 정치적 목적 달성을 위해서 희생되는 이들을 (영화가 주지하면서도) 슬쩍 지나친다. 어딘가 불균질하게 보이는 구성이지만 그다지 흥미롭지는 않다. 그래도 전투기 액션의 화려한 스펙터클은 생각 외로 박진감 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느슨한 전반부가 외려 좋았다. 강렬한 콘트라스트와 구도 속에서 호흡을 길게 가져가면서도 밀도를 유지하는 긴장감. 히치콕의 후기 첩보 스릴러는 물론, 감독의 전작 중 <아이거 빙벽>의 전반부와 비교해도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드나, 나름 인상적이었다.
존맥클레인
3.0
앞부분의 지루함을 견디고 본 공중전투 씬이 지금보면 촌스러울수도.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3.5
주인공이 석양의 총잡이란 사실조차 몰랐던 시절, 조잡한 합성에도 함성을 질렀던 공중전.
박스오피스 셔틀
3.5
영화 **《파이어폭스 (Firefox, 1982)》**는 흥행에 성공한 작품으로 평가됩니다. 다음은 주요 흥행 정보입니다. 항목,상세 수치 (출처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제작 예산 (Production Budget),"약 1,800만 달러 ~ 2,100만 달러" 전 세계 총 수익 (Worldwide Gross),"약 4,670만 달러 ~ 7,000만 달러" 북미 총 수익 (Domestic Gross),"약 4,670만 달러 ($46.7 million)" 국내 관객 수 : 131,095명(서울) 흥행 평가 수익성 분석: 제작비가 약 2,100만 달러로 보고될 경우, 손익분기점(제작비의 약 2배)은 약 4,200만 달러입니다. 북미 총 수익만으로도 4,670만 달러를 기록하여 제작비를 회수하고 수익을 냈습니다. 전 세계 총 수익이 7,000만 달러에 이른다는 자료도 있으므로, 종합적으로 볼 때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고 판단됩니다. 1982년 시장 내 위치: 1982년 북미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1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 해는 《E.T.》, 《록키 3》, 《스타트렉 2: 칸의 분노》 등 흥행작이 쏟아져 나온 해라는 점을 고려하면 매우 준수한 성적입니다. 결론적으로, 《파이어폭스》는 제작비를 회수하고 수익을 내면서 상업적으로 흥행에 성공한 영화입니다.
조슈아
3.0
뇌파로 조종하는 최신형 소련 전투기 파이어폭스를 탈취한 후의 공중전은 당시 기준으로 수준급이다. 반면 파이어폭스 탈취 전의 모스크바 첩보전은 지루하기만 하다. '탑건'과 달리 '파이어폭스'는 미 공군이 주인공 맞다.
Kyu Hyun Kim
4.0
정통적인 스파이 영화로 돌입하는 바람에 깜짝 놀람. 초음속으로 나르는 비행기 액션은 [스타 워즈] 를 연상시키는 부분만큼 리얼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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