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쉽
Black Sheep
2006 · 코미디/공포 · 뉴질랜드
1시간 27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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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호 단체 사람들이 품종개량을 위해 양을 학대하고 있는 현장을 급습했다가, 실험 중이던 양 한 마리가 탈출하게 된다. 이 양이 주변의 모든 양들을 감염시켜 좀비-양떼를 양산하게 되는데, 이들에게 물린 사람은 거대한 양-인간으로 돌변해 또 다른 사람을 공격한다. 양을 두려워하는 헨리는 형 앵거스에게 가족농장을 팔기 위해 돌아온다. 앵거스의 무모한 유전공학 프로그램에 대해선 알지 못한 채. 한 쌍의 바보 같은 환경운동가들이 앵거스의 실험실에서 돌연변이 양을 풀어주자, 몇 천 마리의 양들이 피에 굶주린 얼굴로 변하고 헨리는 살아남기 위해 버둥대지만, 더 가혹한 현실이 그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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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0
ㅋㅋ 어차피 말이 안되는거 코미디로 봤다. ㅋㅋ 귀여운 양이 혐오가 되는 순간이다. ㅎㅎ 뉴질랜드에서나 상상할 수 있는 이야기 ㅋㅋ #19.11.6 (1540)
리틀핑거
1.5
뉴질랜드답다. 양이 저렇게 많으니 데려다가 좀비영화를 만들 생각을 다하지ㅋㅋㅋㅋ
김까망
2.0
혁신적인 졸작
존맥클레인
3.0
메에~메에~ 양 울음소리가 귓가를 멤돈다. 좀 징거러운 장면이 있으나 충실하게 코미디 노선을 살린 연출에 감동했다. 양털 옷 씬은 묘하게 웃긴다.
Cine_Dragon
2.5
와 이거 어릴때 봤는데, 친구가 나한테 이런걸 보냐고 충격받았던 기억이 난다.
오경문
2.5
WTH...
배귤
2.5
아이디어가 참신해서 끝까지 보게 되지만 몇몇 장면은 눈살 찌푸리게 한다. 가벼운 킬링타임 좀비 쉽 영화이다.
별빠
3.5
허를 찌르는 침술, 핵꿀잼 메탄가스, 동물 보호는 환경의 차크라, 호러 장르 합성 복제의 오라, 오랜만에 낄낄거린 B급 ‘Experience’, 하드고어한 공포의 ‘Dream of Sheep’, 돌아온 뉴질랜드의 「Bad Taste」, 양이 온화하고 착한 성격을 상징한다는 건 잘못된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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