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와 공룡 쮸쮸
Young-Gu And Princess Zzu Zzu
1993 · 판타지/코미디/가족 · 한국
1시간 25분 · 전체

공부는 꼴찌, 말썽은 둘째가라면 서러운 개구장이 영구는 학교도 빼먹고 근처의 야산 동굴에서 놀던 중 크고 이상한 모양의 알에서 부화한 공룡을 발견하고 놀라 도망친다. 허겁지겁 학교로 달려온 영구는 선생님과 반아이들에게 본 공룡에 대해 이야기하나 허무맹랑한 소리라며 믿어주지 않는다. 한편 아기 공룡이 마을에 나타나자 아이들은 못생겼다며 돌을 던지는 등 짓궂은 장난을 하는데, 영구는 집으로 데려가 쮸쮸란 이름도 지어주고 따뜻하게 보살펴준다. 그러나 공룡이 세상에 다시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악당들은 공룡 쮸쮸를 몰래 잡아다가 외국에 팔아 넘기려고 영구 집으로 몰래 숨어 들어온다. 한판 대결 끝에 영구와 공룡 쮸쮸는 악당들에게 잡히지 않기 위해 그들의 소리를 쫓아 서울로 들어오고, 거대한 공룡의 출현에 놀란 사람들 때문에 시내는 온통 아수라장이 된다.
다솜땅
3.0
ㅋㅋ 나름 훈훈해 ㅋㅋ 쥬라기공원과 같이 개봉한 강심장 ㅋㅋㅋ #18.11.5 (1299)
BIGMAC_bro
1.0
심형래는 참 아픈 손가락이네…
Y현J
제목이 ㅋㅋㅋㅋ
내운
1.0
횡령구
양승모
4.0
그땐 감동적이었어... 진짜로
베지터
2.0
디워보다 수작
김성호의 씨네만세
3.5
아기공룡과 어미공룡, 영구라는 친인간적인 괴수영화의 3각구도에서 초점을 잃지 않고 그들 사이의 감정선을 훌륭히 표현해낸 점만큼은 칭찬받아 마땅하다.
염간지
1.0
당연히 지금보면 어설프다. 그 시절 나로 돌아가보면 그래도 어설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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