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니발 라이징

역사상 가장 지능적인 살인마, 한니발 렉터 - 그가 돌아왔다! 2차대전이 벌어지고 있는 라트비아. 전쟁의 포화를 피해 겨우 살아남은 어린 남매는 숲 속에 숨어있다 독일군에 발각된다. 추위와 굶주림에 떨던 독일군인들은 어린 여자아이를 살인 후 식육하기에 이른다. 살아남은 소년은 공포심으로 말을 잃은 채 소련군이 운영하는 고아원에 수용된다. 그는 고아원 아이들의 무자비한 괴롭힘과 엄숙한 고아원의 규율에 서서히 반항하기 시작하며 평범하지 않은 소년의 면모를 보인다. 그가 바로 젊은 한니발 렉터이다. 그는 고아원에서 기막힌 방법으로 탈출에 성공하여 유일하게 살아있는 친척인 삼촌이 살고 있는 파리 근교로 향한다. 그러나 삼촌은 돌아가시고, 그의 아름다운 일본인 미망인이자 겐지 이야기 저자의 후손인 레이디 무라사키만이 한니발을 반긴다. 레이디 무라사키는 헌신적으로 한니발의 지친 심신을 회복하고, 일생의 열정을 일깨우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그 과정을 통해 한니발은 잃었던 목소리도 되찾게 된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그 스스로를 죄고 있는 악몽의 수렁에서 구할 수는 없었다. 어느 날 레이디 무라사키를 추행하는 마을의 도살업자를 자신만의 잔인한 방식으로 처리한 한니발은 살인 본능에 눈을 뜬다. 이 후 여동생의 복수를 본격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한 한니발은 라트비아로 돌아가 잔혹하고 질긴 피의 여정을 시작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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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현
4.0
가스파르울리엘은 너무 섹시했다
전영호
3.0
내가아는 한니발은 트라우마 따위 때문에 싸이코패스가 된것이 아니다 더 숭고하고 대단한 무언가 때문에 싸이코패스여야한다.
P1
3.0
숙모랑 그러면...돼 안돼? - 한니발 아재는 교양있고 품위있게 식사하시는 클래식 카니발리즘 식충이 아잰데.. 프리퀄에서 조금 상스러운 모습과 뜬금 일본 숙모..아...이건 쫌..산으로 가지 않았나.. 원작 각본..토마토 해리스가 석고대죄급으로 잘못했다.. - 그래도 젊은 한니발 렉터..뇌쇄적인 모습이 나름 인상적.. - "생선 맛의 백미는 볼살이지 고기는 대부분 그래"
Jay Oh
1.5
한니발 렉터에게 사연을 줘서 그의 괴물같던 면모와 매력을 반감시킨다. Rips away the allure of an elegant character.
다솜땅
4.0
광기어린 한니발을 만들어 낸 그들. 그들에게 다가가는 렉터. 렉터가 이해되어지는 이야기. 문제에 앞서 그가 자라온 환경을 바라보라!! 2차세계대전은 별걸 다 만들어 내는구나.. #19.10.10 (1367)
제시
1.0
사연 없는 사람 없다 그리고 가끔은 묻어 놓는 것이 오히려 정답일 때가 있다. 내가 알던 한니발을 위해 이 영화를 본 나의 기억은 영원히 묻어두기로
S_R_Park
3.0
음...이영화만 놓고 보자면 안소니 홉킨스의 한니발은 완전히 다른 인물이 되버린다...... 그냥..동명이인 살인자 느낌?..한니발 스럽지 않다.
Scorlater
1.5
설명해서는 안되는 캐릭터를 설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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