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피
뜨거운 피
2022 · 범죄/드라마 · 한국
2시간 00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부산 변두리 작은 포구 `구암`의 절대적인 주인 `손영감`(김갑수), 그의 밑에서 수년간 수족으로 일해온 `희수`(정우)는 무엇 하나 이뤄낸 것 없이, 큰돈 한번 만져보지 못한 채 반복되는 건달 짓이 지긋지긋하다. 1993년, 범죄와의 전쟁 이후 새로운 구역을 집어삼키기 위해 물색중인 영도파 건달들은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구암`에 눈독을 들이고, 영도파 에이스이자 `희수`의 오랜 친구 `철진`(지승현)이 `희수`에게 은밀히 접근한다. 새로운 삶을 시작하려는 `희수`는 갈등하고, 조용하던 `구암`을 차지하려는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시작되는데... 더 이상 물러날 곳도 도망칠 곳도 없다. 누구든 망설이는 놈이 진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동진 평론가
2.5
뚝심과 비장미가 있지만 결국 피로가 몰려온다.
JY
2.0
대사가 구려 다시보니 천명관이고 음악이 후져 다시보니 윤일상이네 대체이게 머선129 . . . 편집과 음악쓰임이 아마추어적이다 그래서 오프닝을 본 순간 뭔가 잘못된것임을 직감할수있다 전체적으로 거친 편집상태로 산만하게 나열하고있으니 서사가 잘 와닿지 않는다 진부하고 구린 대사속 숨통을 끊어버리는 마지막 내레이션상태 그래서 이 영화는 앞이 구리고 중간이 이상하면서 뒤가 별로인 작품이다
박서하
2.0
이기는 건 멋진 놈이 아니라는데 왜 영화는 끝까지 되도 않는 폼을 잡을까.
윤제아빠
2.0
배우들의 기막힌 연기들이 뻔한 스토리와 연출에 휘말려 뜨거워야할 피가 차갑게 식어 버렸다. . . #사투리도잘안들리고 #뒤통수만열라쳐대고 #복습만두시간했다구 #지대로예습할수있는 #참신한교재가필요해 #조폭의패러다임이거 #이제좀바뀔때됐는데
희정뚝
2.5
행님 고마 이제 사투리 좀 고마하고 영화 좀 담백하이 만들어주이소.
Dh
2.0
가오로 찌든 피 #거 이런거 이제 마이 묵으따 아이가~ #롯데시네마
뚱이에요
1.5
개성이라곤 찾아볼수 없고 시대착오적이면서 무의미한 피칠갑. 쳇바퀴만 돌며 일관성 있게 발전없는 태도를 고집하는 한국 느와르, 다른 의미로 박수받아 마땅하다. 아직도 홍콩 느와르를 동경하는 시대에 갇혀있나보다.
다솜땅
3.0
억척스러운 인생 깡패의 생애! 적자생존! 정우의 연기가 너무 잘 어울려서 탈! #22.5.10 (497)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