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lin🪽4.0+) 솔직히 ‘잇츠 낫 미’ 보러간거지 본작에는 관심도 없었서 극장에서야 로르바케르 영화인걸 알게되었다. 그래서 속으로 ‘오 개꿀‘ 이라고 생각했다. 아마도 현재 활동중인 전세계 영화 감독 중 가장 선구자적인 이미지를 잘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은, 까락스의 입으로 전해진 격언은 아이의 입과 몸을 거쳐 하나의 모험을 형성하며 시대를 향한 공통된 증언과 주장을 호소한다. 플라톤의 동굴 비유를 이용한 모험극과 이미지만해도 굉장하지만 현대 무용으로 풀어낸 거대한 이미지가 관객을 압도한다.좋아요14댓글0
창민
4.0
눈과 귀를 사로잡는 기이한 스크린 철학
조조무비
3.5
#💡 스크린이 찢기면 당신은 일어나서 동굴 밖으로 나갈 수 있는가.
Dh
3.5
빛과 그림자에 투영된 어린 아이의 시선 #껍데기 #CGV × 제1회 서울아트하우스영화제
RAW
3.5
동굴에서 나가기 위해서는 그림자가 아닌 빛을 응시해야한다. 3.7/5점
김솔한
4.5
베이스의 참맛을 모르는 사람을 밴드 공연장으로 데려가는 그런 느낌이랄까
희정뚝
3.5
다른 동굴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눈부터 맞추자.
Fridaythe13th
4.5
그렇다고 허상은 아닌 이미지는 찢겨서 알레고리가 되기를 꿈꾼다.
lilin🪽
4.0
+) 솔직히 ‘잇츠 낫 미’ 보러간거지 본작에는 관심도 없었서 극장에서야 로르바케르 영화인걸 알게되었다. 그래서 속으로 ‘오 개꿀‘ 이라고 생각했다. 아마도 현재 활동중인 전세계 영화 감독 중 가장 선구자적인 이미지를 잘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은, 까락스의 입으로 전해진 격언은 아이의 입과 몸을 거쳐 하나의 모험을 형성하며 시대를 향한 공통된 증언과 주장을 호소한다. 플라톤의 동굴 비유를 이용한 모험극과 이미지만해도 굉장하지만 현대 무용으로 풀어낸 거대한 이미지가 관객을 압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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