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4: 새로운 출발
The Fantastic Four: First Steps
2025 · 액션/모험/SF/판타지 · 미국
1시간 54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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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흔들 우주적 사건 발생 2025년 7월, 마블의 가장 ‘판타스틱’한 팀이 온다! 전 세계적인 관심 속 우주로 떠난 4명의 엘리트 우주비행사 ‘리드 리처드’, ‘수잔 스톰’, ‘조니 스톰’, ‘벤 그림’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우주 방사능에 노출되면서 초인적인 능력을 갖게 된다. 신체를 자유자재로 변형할 수 있게 된 ‘리드 리처드’(미스터 판타스틱)부터 온몸이 투명해지고, 강력한 방어막을 형성하는 ‘수잔 스톰’(인비저블 우먼), 온몸으로 뜨거운 화염을 내뿜으며 비행 능력까지 지닌 ‘조니 스톰’(휴먼 토치), 그리고 바위 같은 엄청난 피지컬과 압도적 파워를 갖춘 ‘벤 그림’(씽)까지 ‘판타스틱 4’라는 새로운 슈퍼 히어로 팀이 된 4명의 멤버들. 인생에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면서 혼란과 갈등에 휩싸인 이들 앞에 행성 파괴자 ‘갤럭투스’의 위협을 전달하는 미스터리한 전령 ‘실버 서퍼’가 등장해 지구 파괴를 예고하고 ‘판타스틱 4’는 세상을 구하기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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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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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2.0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2.5
이제껏 본 가장 나은 ‘판타스틱 4’였지만.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0
'가족'이라는 테마에 집착한 나머지, 히어로 장르의 쾌감은 상당히 덜어낸 작품. 신중한 재출발을 했지만, 그게 반드시 성공적인 방향인지는 아직 미지수다. MCU 팬이라면 이게 끝이 아니길 바라게 만드는 쿠키가 묘한 여운만 남긴다. 개인적으로 가장 호불호가 갈리는 지점은 과도한 만화적인 연출과 설정이였다. 클래식 코믹스 감성을 적극 끌어온 이 작품은, 60년대를 연상케하는 미래 도시나, 아날로그 장비 같은 비주얼 요소부터 여성형 실버 서퍼의 등장 방식이나 갤럭투스를 둘러싼 전개까지 매우 '만화적인 톤'으로 밀어붙인다. 색감, 의상, 일부 대사 톤까지도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느낌을 주며, 특히 팀원들의 능력을 묘사하는 방식은 팬들에겐 반가운 향수로 작용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한편으론 이러한 과도하게 만화적인 연출은 영화의 개성과 차별점이 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몰입을 방해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요즘 관객들이 기대하는 디테일한 리얼리즘이나 설득력 있는 세계관 구축에 비해, 이 영화는 마치 옛날 만화책 한 권을 그대로 스크린에 옮겨온 듯한 느낌을 준다. 스타일은 취했지만 그 안에 담긴 감정과 메시지의 무게가 따라오지 못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
돌돔블루
1.5
스포일러가 있어요!!
어흥
3.5
‘판타스틱4: 몰맨의 역습’정도가 딱이겠구먼, 새로운 출발부터 뭔 갤럭투스는 갤럭투스여.. 라는 아쉬움만 빼면 꽤나 맵시로운 새출발.
창민
3.0
의도는 알겠는데 설득력이 약하지 않나..?
뚱이에요
3.0
갤럭투스 능지 진심 이게 맞음?
Dh
2.5
걸리버 섭식 빌런 여행기 #다소 진부한 연대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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