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도 없이
소리도 없이
2020 · 범죄/드라마 · 한국
1시간 39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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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없이, 계획에 없던 유괴범이 되다! 범죄 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성실하고 전문적으로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 어느 날 단골이었던 범죄 조직의 실장 ‘용석’에게 부탁을 받고 유괴된 11살 아이 ‘초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그런데 다음 날 다시 아이를 돌려주려던 두 사람 앞에 '용석'이 시체로 나타나고,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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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테르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재원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이동진 평론가
3.5
장르의 관습에 발목 잡히지 않은 채 자신만의 보법으로 신선하게 걷는다.
리얼리스트
4.0
그동안 한국 범죄영화에서 볼수없었던 톤앤매너
거리에서
4.0
순간순간의 이미지와 인물이 겪는 감정선이 마음 속에 파고들며 날 사색하게 만든다. 한 편의 수필이 된 스릴러.
석미인
4.0
가축이 가축을 보살핀다. 가축은 가축을 따르므로. 그들의 결핍은 꼭 질서에 순응해야 하는 가축의 표식처럼 보인다. 절뚝이고 말 못 하며. 돈과 교환되길 기다리는 어리고도 작은. 도로 가운데 축 늘어져 있거나 팔려가거나. 운명은 쉽게 예견되고 묵념은 짧아진 세계에서 가축들은 축산의 방식으로 서로를 보살핀다. 로드킬과 횡단만 있는 길가까지. 늘 하던 대로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대로 놔뒀어야 했는데. 그랬어야 했는데. 돌보던 토끼를 데려다주고 오는 소의 눈깔이 오늘은 참담하다.
지예
3.5
초희는 타인의 삶에 스며들되 끝내 동화되진 않는다. 그저 그 자리에 소리도 없이 서 있는다. 그녀의 영악한 속셈은 하나같이 아프다. 초희의 삶은 어디로부터 행복해질 수 있을까.
JY
4.0
한 시간 까지는 적당히 신선한 재료로 상업영화의 문법을 차분히 밟는 듯 했으나 이게 웬걸?! 돌변하고 몰아붙이다 멍해지게 하네 반갑다 정말 . 어릴적에는 순진해만 보이던 거북이를 곤란케 하는 꾀부리는 토끼가 얼마나 얄밉던지.. 따지고보면 갑자기 간을 내어놓고 죽으라는건데 말이다 과연.. 토끼가 잘못한걸까 . 기본기도 굉장히 매끈하고 촬영역시 깔끔 경찰분 모자덮어주기 직전 눈 움찔 디렉팅같은 디테일도 놓치지 않고 이 감독님.... 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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