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우리들의 공룡일기
映画クレヨンしんちゃん オラたちの恐竜日記
2024 · 애니메이션/코미디 · 일본
1시간 45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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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스 아일랜드에 어서 오세요! 멸종된 공룡을 현대에 부활시킨 테마파크 다이노스 아일랜드 오픈! 떡잎마을은 물론, 전국이 공룡 열풍에 빠져든다! 그 무렵, 흰둥이는 어디선가 작은 공룡 나나를 발견한다. 나나는 짱구네 집의 새로운 가족이자 떡잎마을 방범대의 친구가 되어 아주 특별한 방학을 보내게 된다. 한편, 자신이 나나의 주인이라는 빌리가 나타나 나나를 데려가겠다 하고 다이노스 아일랜드 창립자 버블 어마무시와 그의 수하들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나와 짱구를 쫓는다. 설상가상으로 다이노스 아일랜드의 공룡들이 탈출해 떡잎마을은 물론 도시 전역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버리는데…! 나나를 지키기 위한 짱구, 흰둥이, 떡잎마을 방범대의 사투가 시작된다! 지킬 거야, 나의 소중한 인연! 초거대 공룡들과 맞서는 지구에서 가장 다이노믹한 짱구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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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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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공룡과 인간이 공존할 수 없다면 인간이 죽으면 될 일
무비신
3.0
조금은 서툴게 그려가지만 진심이 담긴 모두의 일기장.
함성규
0.5
<어른 제국> & <로봇 아빠>의 역습을 기대했지만... 나는 도대체 뭘 보고 왔을까? 스토리가 없다. 그에 따른 감정선이나 개연성도 전혀 없다. 디즈니나 픽사 같은 애니메이션을 볼 때도 항상 염두에 두는 건, '작품을 성인의 관점에서만 평가하면 안 된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 작품은 정말 그걸 감안하고 보려고 해도 너무너무 성의가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개인적으로 2024년 영화 관람은 오히려 애니메이션 작품들이 강세였을 정도로 좋은 작품들이 많았는데 이따위로 성의 없는 작품을 만나서 충격적이다. 어제 본 <무파사>도 마찬가지였지만, 아이들이 보는 작품에서 대단한 스토리의 개연성이나 당위성을 기대하진 않는다. 하지만 이 작품은 러닝타임의 7할이 그냥 '무의미한 장면들과 대사'로 채워져 있고, 2할은 '없는 스토리 쥐어짜내기', 나머지 10%는 '관객을 희롱하고 조롱하는데 전력을 다한다'는 느낌마저 들었다. 특히 애프터스쿨 노래가 나오는 장면에서는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산만하고 부실한 스토리. 서사라고는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스토리는 완전히 중구난방이었고(중구가 시키드나? 2), 오랜만에 더빙으로 봐서 그런가 소름이 끼칠 정도로 유치한 개그와 의미 없는 대사들만 반복하는 캐릭터들 거기에 아무리 애들 영화라고 해도 당위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평면적인 빌런 캐릭터까지.. '공룡'과 '어린아이들의 코 묻은 돈'이라는 필살기로 비롯된 '어른들의 추악함은 어디까지 타락할 수 있는가?' 관찰해 보는 뜻깊은 관람이 되었기에 10새끼들은 미국과 일본, 국적을 불문하고 어디에나 존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뜬금없이 몇몇 장면에서 가족애 메시지를 던지긴 하지만, 앞에서 캐릭터 간의 관계를 제대로 쌓아놓지 않았으니 관객들에게 와닿을 리가 없다. 차라리 "이거 그냥 쉽게 돈 벌려고 만든 영화니까, 다음에도 너희 지갑을 등쳐먹을게요"라는 솔직한 메시지가 있었다면 더 와닿긴 했을 건데, 마지막까지도 관객을 희롱하는 쿠키영상까지 존재했으니 어떤 의미로 대단한 작품이긴 했다. 최근에 봤었던 <모아나 2>가 정말 별로긴 했는데 "이거 다시 볼래? <모아나 2> 다시 볼래?" 라고 누가 묻는다면.... 그냥 영화관에 불 지른다.
카라멜 천원 추가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입니다
3.5
귀여움 ㅎ
해왕성
3.5
반려동물 키우거나 키웠던 사람은 휴지 100장 준비해서 갈 것.
캡틴부메랑
5.0
캐릭터 디자인 잘 뽑았다 미치도록 귀여워서 모든 게 용서 됨
Mashimaro
2.5
큰 개성 없이 곧이 곧대로 흘러가는 게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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