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앤 머니
Allagash
2020 · 스릴러 · 미국
1시간 29분 · 15세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설원 속에 고립된 거액의 돈 가방, 그의 방아쇠에 거액의 운명이 달려있다! 전직 해병이자 베테랑 사냥꾼 짐은 사람조차 뜸한 설산에서 야생 사슴을 사냥하며 홀로 지낸다. 어느 날 사냥을 하던 짐은 낯선 여자를 사슴으로 오인하여 쏘게 되지만 너무 당황한 나머지 죽어가는 여자를 놔둔 채 황급히 도망친다. 술집에서 카지노 무장강도단에 관한 뉴스를 보면서 자신이 죽인 여자가 120만 달러를 가지고 달아났던 용의자 중 한 명이란 걸 알게 되고, 죄책감과 괴로움에 빠져 잠들기 전 당시 상황을 떠올리다 사고현장에 담배꽁초를 떨어뜨린 걸 알고 더욱 혼란스런 상황으로 빠져든다. 다음날 사건 현장으로 돌아온 짐은 담배꽁초를 회수하고, 시체 옆에 놓인 돈가방까지 챙겨 나오지만 자신들이 훔친 거액을 찾기 위해 숲을 수색하던 강도단들과 마주치면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무장강도단의 추격을 피하면서 총상과 추위에 생사를 넘나들지만 녹슬지 않은 사격실력과 기지를 발휘해 원샷원킬로 강도단을 한 명씩 처리하고, 돈을 갖고 탈출할 수 있는 차량까지 확보하는 짐. 그러나 그는 아픈 딸의 치료비로 고생하는 웨이트리스 데비를 떠올리며 돈의 위치가 그려진 편지를 그녀 앞으로 남기고, 부상당한 몸으로 마지막 남은 강도단 두목을 처단하기 위해 나서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다솜땅
4.0
춥고 또 춥고, 한기가 들릴만한데...해야할 일은 해야한다. 죄책감인지... 마음은 전해졌다. #21.1.28 (177)
오승환
5.0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뿐
오경호
4.0
톰베린저의 연기 하나는 명불허전
Metacritic
2.0
40
임현재
보는 중
39% 5.20 23명 33%(50%) 6aud 4.67 35% 2.8 50+ 22.06.22 40 5.2(5.3) 2151 --- 2.1(2.25) 2개 네 --- --- --- 0개 22.06.09
잔인한詩
2.0
짐이 데비에게 돈을 줄 수밖에 없는 이유 1. 데비는 자신의 음주 운전으로 죽은 딸을 닮았다 2. 데비 딸이 아프다 3. 자신이 돈을 훔쳤기에 쫓으러 온 강도단에게 우연히 사냥하러 온 데비의 남편 조지가 총 맞아 죽었다 4. 짐은 이미 지병에다 총까지 맞아서 오래 못 살 것이다 *** 이해가 안 되는 점 1. 목재소에서 강도단 하나를 처리했으면 자기 엽총을 안 챙겼던가 그래서 결국 강도단이 챙겨가 버렸다 2. 강도의 총을 뺏었으면 왜 그 자리에서 탄약의 유무를 확인 안 했나 3. 아무리 물에 빠져 추워도 그렇지 돈 그것 태운다고 불이 오래갈 리도 없건만 주위 나뭇가지 주워 불피우지 굳이 돈으로만 불을 피우나 4. 데비 남편 조지 차를 발견하고선 왜 트렁크는 안 열어봤을까 뭔가 생존에 도움이 될만한 것이 있었을 텐데 5. 강도단 차에서 그 두목 아들놈을 죽이고선 왜 또 무기될 만한 것을 안 찾았을까 결국 산 깊숙히 들어가서 같이 죽을 작정을 하였는가 *** 결국 짐은 죽고 목재소 직원이 데비에게 편지를 전해준다 사냥꾼으로서 전직 참전용사로서의 전문적 액션은 보여주지 않는다 이런 유의 영화가 참 많은 것 같다 2 / 5
RYAN
4.5
노장의 액션보다는 연기연륜이 돋보인다
Sohee
4.0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 +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의 중간 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