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살아라
Do The Right Thing
1989 · 코미디/드라마 · 미국
2시간 00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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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하렘가, 이태리인 피자 가게에서 일하는 무키는 여자 친구와 아기를 위해 묵묵히 돈을 벌어야 한다. 브룩클린의 다른 흑인들은 여름의 찌는 무더위 속에서 거리를 배회하며 자신들의 독특한 행동만 계속한다. 우연찮게 발생한 이태리인과 흑인들의 충돌, 조용하던 무키의 분노가 폭발하면서 피자 가게는 난장판이 되고 불이난다. 소방대원들은 물줄기를 불타는 가게가 아닌 흑인들에게 쏘고, 사건의 진상 조차 조사하지 않고 무조건 흑인들을 구타, 연행하는 경찰, 경찰의 폭력에 의해 라디오 하임은 사랑과 증오가 얽힌 눈으로 죽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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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3.5
#<올드보이>를 최악으로 리메이크한 스파이크 리의 흥행작품이고.. 개봉 후 3년뒤에 LA폭동이 일어나서 더 유명해진 영화다. #정신없이 쏟아지는 랩같은 수다들... 그 대사의 절반이 fuxx...그리고, fight the power.... 내가 미국인이나 흑인이 아니라서 그들이 전하는 소통방법을 이해 못하는건가... 끝에 마틴 루터 킹과 말콤x의 인용문을 보고 비로서 영화의 그림이 맞춰졌다. #스파이크 리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흑인사회에 양면성과 중립을 모두 보여 주는것 같았지만...그는 사실 흑인들의 승리(?)를 외쳤다고 생각한다... 권력에 맞서라며... #한 여름의 더위가 실제로 느껴질정도의 연출들... 보는 사람마저 불쾌지수가 높아진다.
P1
4.0
to.흑인들에게 똑바로 살아라 from. 마틴 루더 킹 말콤엑스의 자기방어적 폭력이론은 구시대적 사고로 치부되고 한 수 접히게 됐다. 현 시대에선 어떠한 폭력도 용납될 수 없고 오직 대화와 화해 그리고 이해로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화합의 장으로 나아가는 마틴 루더 킹의 비폭력주의가 설득력을 얻는다. 이 영화가 흑인대상의 전유물이 아닌 이유는 동양인 부부를 등장시켰고 동양인에 대한 비아냥은 정작 핍팍당하는 흑인들이 한다는 점이다. 즉 "우리도 흑인이다"가 맞다.
Jay Oh
4.5
문화 체험, 고찰. 그래서 똑바로 한 것이냐고, 어느 한쪽이 아닌 모두에게 물어봤다. Ain't that the truth, Ruth.
나쁜피
2.0
스파이크 리 감독 영화엔 공감이 되지 않는다.
이제훈
4.0
감독 스파이크 리는 무키가 옳은 일을 한 것이냐는 질문을 몇 년동안 여러 차례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리는 "유색인종 중에서 그런 질문을 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영화는 나의 힘
4.0
걸작이긴 하나 전혀 설득되지 않는다.
Paleblueye
3.5
(프로불편러들이 저지른 만행) 솔직히, 아주 솔직히 이 영화 속에서는 피자집을 운영하던 '살'이 가게를 털릴 정도로 잘못을 했나 싶기도 하다. 흑인들을 주로 상대하는 가게이지만 벽에 흑인사진을 안걸었다는게 그렇게 잘못한 짓인가. 라디오도 볼륨 맥스로 하고 들어오면 누구나 욕할텐데 ㅋㅋ. 메세지는 잘 알겠다만..전하는 방식이 살짝 좀..아쉬웠다. 그렇다고 싫어하는 것도 아니다. 분명히 좋았는데.. 흑인들이 쓰는 억양과 말투 가 아주 다량으로 잘 드러나는 영화인데다가 특이한 촬영방식 때문에 보기 더 즐거웠던 것 같고 스토리가 아주 마음에 들고 재밌었다 스파이크 리의 영화를 처음 접했지만 이 영화에서 보여준 인종차별 문제에 대해 인정이나 공감은 잘 모르겠고, 실감은 난다. 미국 경찰들이 흑인들을 무차별하게 대했었던 최근 플로이드 사건과 그 사건에 비롯된 많은 시위들을 고려해도 이 영화랑 비슷한 느낌도 들었다.
김경진
1.5
교수님 교수님이 보라는 영화 다 별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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