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inda3.01945년 사할린에 살던 일본인들이 패망 몇일 전 소련의 선전포고로 사할린을 침략해 오자 본토 홋카이도로 피난 후 30여년 뒤 까지 이어지는 모자간의 이야기다 가장이인 주인공은 소련군의 침략과 맞서 싸우기 위해 북쪽으로 향하고 부인과 아들은 배를 타고 홋카이도로 피난간다 우리는 의심해야한다 1945년 사할린에도 조선들이 징용당해 수 많은 사람들이 노동에 시달리며 살고 있었는데 일본놈들이 피난가면서 조선인들이 소련군과 내통했다고 수십명을 살해 했다고 한다 이 영화의 주인공 토쿠지로는 조선인 살해범일 수 있다 난징 학살 처럼 그러헤 조선인을 죽였다고 하니 일본놈의 잔인함 그대로 행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보면 이 모자간의 애증의 이야기가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편치 않을 것이며 또 편치 않아야 한다 ........................ 지금도 사할린 동포들의 이주가 계속되고 있는데 그 원흉은 일본놈들이다945년 사할린에 살던 일본인들이 패망 몇일 전 소련의 선전포고로 사할린을 침략해 오자 본토 홋카이도로 피난 후 30여년 뒤 까지 이어지는 모자간의 이야기다 가장이인 주인공은 소련군의 침략과 맞서 싸우기 위해 북쪽으로 향하고 부인과 아들은 배를 타고 홋카이도로 피난간다 우리는 의심해야한다 1945년 사할린에도 조선들이 징용당해 수 많은 사람들이 노동에 시달리며 살고 있었는데 일본놈들이 피난가면서 조선인들이 소련군과 내통했다고 수십명을 살해 했다고 한다 이 영화의 주인공 토쿠지로는 조선인 살해범일 수 있다 난징 학살 처럼 그러헤 조선인을 죽였다고 하니 일본놈의 잔인함 그대로 행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보면 이 모자간의 애증의 이야기가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편치 않을 것이며 또 편치 않아야 한다 ........................ 지금도 사할린 동포들의 이주가 계속되고 있는데 그 원흉은 일본놈들이다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boinda
3.0
1945년 사할린에 살던 일본인들이 패망 몇일 전 소련의 선전포고로 사할린을 침략해 오자 본토 홋카이도로 피난 후 30여년 뒤 까지 이어지는 모자간의 이야기다 가장이인 주인공은 소련군의 침략과 맞서 싸우기 위해 북쪽으로 향하고 부인과 아들은 배를 타고 홋카이도로 피난간다 우리는 의심해야한다 1945년 사할린에도 조선들이 징용당해 수 많은 사람들이 노동에 시달리며 살고 있었는데 일본놈들이 피난가면서 조선인들이 소련군과 내통했다고 수십명을 살해 했다고 한다 이 영화의 주인공 토쿠지로는 조선인 살해범일 수 있다 난징 학살 처럼 그러헤 조선인을 죽였다고 하니 일본놈의 잔인함 그대로 행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보면 이 모자간의 애증의 이야기가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편치 않을 것이며 또 편치 않아야 한다 ........................ 지금도 사할린 동포들의 이주가 계속되고 있는데 그 원흉은 일본놈들이다945년 사할린에 살던 일본인들이 패망 몇일 전 소련의 선전포고로 사할린을 침략해 오자 본토 홋카이도로 피난 후 30여년 뒤 까지 이어지는 모자간의 이야기다 가장이인 주인공은 소련군의 침략과 맞서 싸우기 위해 북쪽으로 향하고 부인과 아들은 배를 타고 홋카이도로 피난간다 우리는 의심해야한다 1945년 사할린에도 조선들이 징용당해 수 많은 사람들이 노동에 시달리며 살고 있었는데 일본놈들이 피난가면서 조선인들이 소련군과 내통했다고 수십명을 살해 했다고 한다 이 영화의 주인공 토쿠지로는 조선인 살해범일 수 있다 난징 학살 처럼 그러헤 조선인을 죽였다고 하니 일본놈의 잔인함 그대로 행했을 것이다 그런 생각을 하고 보면 이 모자간의 애증의 이야기가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편치 않을 것이며 또 편치 않아야 한다 ........................ 지금도 사할린 동포들의 이주가 계속되고 있는데 그 원흉은 일본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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