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기형인간
江戸川乱歩全集 恐怖奇形人間
1969 · 미스터리/공포 · 일본
1시간 39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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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기억이 없는채로 이유도 모른채 정신병원에 갇혀있는 의학생 히토미 히로스케. 하지만 서커스 곡예사인 하츠요의 노래를 듣고 과거의 기억을 되찾지만, 갑자기 하츠요가 눈 앞에서 죽어버리고 그 범인으로 지목되어 도주하는 신세가 된다. 호쿠리쿠로 향하는 기차에 올라탄 히로스케는 자신과 꼭 닮은 코모다 겐자부로라는 남자가 죽었다는 기사를 보게 되고, 겐자부로가 살아있었다는 거짓말로 겐자부로의 가족을 찾아가 겐자부로로써 살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코모다가의 가장인 아버지 죠고로는 태어날때부터 기형으로 집을 버리고 무인도를 홀로 개발하고 있는 등, 겐자부로의 가족은 어딘가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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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욧
4.0
B급과 A급이 잘 버무러져 있는 꽤 괴상한 소재의 잘 만들어진 추리 영화다. + 마지막 라스트씬에서 한번 뿜었다.
춘백
3.5
다 좋은데 갑툭튀로 모든걸 다 해결하는 아케치는 영화가 종반까지 구축해놓은 어둡고 절망적인 톤에 어울리지 않는다. 아무리 원작핑계를 댄다해도 각색도 능력
Indigo Jay
3.5
2013.10.7 주말에 아트시네마에서 보았던 마스무라 야스조 감독의 <눈먼 짐승 Blind Animals> (1969)과 원작자 에도가와 람포에 관해 페북에서 Stuart와 이야기를 하다가 <Horrors of Malformed Men or Deformed Men> (1969) DVD를 직장으로 가져다 주었다. 조금 있다가 <그래비티> 시사회를 가야해서 집에 갈 때까지 참지 못하고 교실에서 대형 터치 스크린으로 앞부분을 보고 있음. 매우 그로테스크하다. Thanks, Stu! A coment by Stuart Isaac Burnside: 'Horrors of Malformed Men' is directed by exploitation master Teruo Ishii and the plot is a mix of a few Edogawa Rampo stories. Grotesque and fascinating.
별빠
3.5
병맛 막장 범벅, 싼티 날림 폭발, 식겁한 등신력을 남발하는 꺽기와 객기의 합성, 그로테스크한 혼이 깃든 허접과 허세의 마성, 아스트랄한 변태성에 쩌는 추리와 호러의 기형.
lastal
3.0
벌인 짓에 비하면 동기는 하찮아보일지경 창의력이 참 뛰어나시네요. 아니 저런 짓에 시발점인 동기가 있는게 이상하잖아. 그러니 이 미친영화에 퍼즐을 맞추려고 들지말어. 저런 인간성도 본성도 이 지구상에는 없어! 돌아가.
이비즘
3.0
중반까지 가져가던 기묘한 서스펜스를 후반에 대충 광기 하나로 이케이케 넘어가려는게 아쉽다
김남윤
3.0
감각적이고 독특한 영상과 편집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다소 엉성하고 산만한 플롯과 후반부의 설명적이고 신파적인 장면들이, 영화 초반에 몰입했던 미스터리한 감성들을 여지없이 무너뜨린다.
coenjung
3.0
소문과 명성이 내가 생각한 느낌이랑 달라서 놀랬지만..이런 명성이 생긴것도의문... 생각이상으로 코미디적인 요소가 기득함 그리고 마지막장면때문에 봐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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