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커 & 데일 Vs 이블
Tucker and Dale vs Evil
2010 · 코미디/공포 · 캐나다
1시간 29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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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영화의 편견을 깨는 습격이 시작된다! 20년 전 숲에서 캠핑을 하던 학생들이 무차별 살해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살아남은 사람은 단 한 명. 세월이 흘러 대학살은 사람들 기억 속에서 잊어져가고 어느 날 대학생 무리가 이 숲으로 놀러오게 된다. 목적지로 이동하던 중 이들은 지저분하고 험악한 인상의 두 남자, 터커와 데일을 만나게 되고 왠지 모를 공포와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다 우연히 20 년 전 살인사건에 대해 알게 된 대학생들은 으스스한 기분에 빠져들게 되고, 같은 시각 가진 돈을 탈탈 털어 구입한 폐가(별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터커와 데일은 밤낚시를 즐기러 호수로 나오게 된다. 배를 타고 낚시를 즐기던 중, 이들을 보고 놀란 여대생이 물에 빠지자 그녀를 건져내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그 모습을 보게 된 대학생 일행, 연쇄살인마가 나타났다며 줄행랑을 치고. 살인마들 손에서 친구를 구하기 위해 달려드는 대학생들로 인해 감당할 수 없을 정 도로 일이 커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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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ug My Grave and Walked Away

바나나우유
4.5
B급 영화중에 상당한 수작이라 생각함 ㅋㅋ 분명 잔인한 장면인데 억울한 표정때문에 웃김ㅋㅋ 억울함 갑ㅋㅋ 생긴걸로 이렇게까지 억울해야 되는거냐 ㅋㅋㅋㅋ카트리나 보든도 이쁘고 꿀잼~
Doo
4.0
피가 튀고 잔인한데 낄낄거릴수 있는 영화는 오랜만이다. 짧은 러닝타임속에 오해, 편견, 소통의 중요성, 자신감의 중요성, 외모지상주의 비판까지 들어있는 교훈적인 영화.
석미인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다솜땅
4.0
편견과 오해, 소통의 부재가 이렇게 무섭습니다. 극단적 표현의 끝장판!!!! 교훈이 이정도는 되어줘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3.15 (638)
김나연
4.0
우리 집 주변에서 자살하기 시작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SD
3.0
편견은 상대방을 자기자신만의 괴물로 만든다.
앙리
3.5
소통의 부재의 위험성을 살신성인의 자세로 보여주는 대학생들
Jay Oh
3.5
공포 클리셰를 비틀고 편견과 맞서 싸우는, 잔인한데 웃기게 멋진 B급 영화! Horror comedy vs. cliches and prejud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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