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돈나의 수잔을 찾아서
Desperately Seeking Suzan
1985 · 범죄/코미디 · 미국
1시간 4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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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이지만 남편에게서 사랑을 느끼지 못하는 평범한 주부 로버타(로잔느 아퀘트 분)은 신문의 광고란에서 "애타게 수잔을 찾습니다"라는 광고를 보고 호기심을 갖게 된다. 로버타는 수잔(마돈나 분)이 어떤 사람인가를 보기 위해 항구로 가서 수잔과 남자친구 짐을 본다. 로버타는 한동안 수잔을 미행하고 수잔이 가게에서 구두와 바꾼 잠바를 산다. 그런데 잠바에는 열쇠가 들어있었고, 로버타는 열쇠를 건네주겠다며 수잔에게 만나자는 광고를 낸다. 수잔을 만나기 위해 공원에 도착한 로버타는 잠바 때문에 수잔으로 오해를 받아 갱들에게 일격을 당하고, 정신을 잃는다. 짐의 친구 데즈(에이단 퀸 분) 역시 로버타를 수잔으로 착각하고, 기억을 잃은 로버타는 자신이 수잔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이후 수잔을 가방을 찾고, 로버타의 남편 게리는 로버타를 찾고, 짐을 수잔을 찾고, 악당은 귀걸이를 찾고, 로버타는 자아를 찾는 과정이 복잡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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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
4.0
마돈나가 왜 시대의 아이콘인지 단박에 알 수 있다. 스타일리쉬한데 메세지까지 훌륭해!
권윤정
4.0
나를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은 누군가가 주는 기회도 용기도 아닌 나 자신 하나뿐이다.
Cinephile
3.0
권태로운 가정주부의 일탈을 다룬 소재로서 전개가 뻔한데, 이에 개성을 주기 위해 도입된 인물 오인의 플롯 구성도 경쾌하나 얄팍하다. 다만 당대 팝의 상징인 마돈나의 연기와 함께, 지금 시점에서 힙한 80년대 뉴욕의 패션과 음악을 가볍게 즐기기엔 좋다.
Song Ki
4.0
그러니까 이런 여성이라는 사회적 자아에 관한걸 심각하지도 가볍지도 않게 잘만든 영화도 있었다 이거지.
하드보일드 센티
3.0
중산층 주부의 좌충우돌 '자아를 찾아서' 페미니즘 코미디. 오인, 기억상실, 뒤바뀐 상황같은 고전적 소재의 촌스럽지 않은 80년대 신감각. 딱 적역인 배우 마돈나. <천국보다 낯선>의 그 백수짝패도 찾기 힘든 단역으로 각 출연.
슬아
4.0
Good going, stranger
Indigo Jay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삼류영화
3.5
인생에 있어 최고의 행복은 우리가 사랑받고 있음을 확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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