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인간
From Beyond
1986 · 공포/SF · 미국
1시간 26분 · 청불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과학자 크로포드는 에드워드 박사와 함께 인간의 새로운 감각을 깨우는 실험에 몰두한다. 실험이 성공하는 순간 끔찍한 존재와 마주친 크로포드는 정신병원에 갇히고, 실험의 전말을 파헤치기 위해 레이가 크로포드를 찾아온다. 결국 두 사람은 다시 한번 실험을 시도하고, 돌이킬 수 없는 끔찍한 결과와 마주한다. H.P. 러브크래프트의 원작을 바 탕으로 만든 영화.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250+갤러리
삽입곡 정보

Moans, Groans & Bones On Halloween

They’ll All See / Quite Enough

Katherine's Dark Desires (Film Version)

After Hours

French Eye Kiss / Paramedics / Hospital Escape

Conqueror of the Apocalypse (Remastered)


P1
3.5
미치광이 정신력과 끔찍한 상상력의 결합이 만들어 낸 듯한 돌아버린 고어물.. 징글징글한 콩나물..
푸코
4.0
러브크래프트의 <저 너머에서>가 원작이다. 책은 정말 짧은 단편인데 영화는 정말......
이원모
3.5
B급 고어의 대부 스튜어트 고든에게 경배를!
ANNE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Sleep away
3.5
공포스럽다기 보다는 좀 지저분한 느낌이다. 지저분한 이미지들이 점점 과해지다가 약간 어이없어지면서 코미디처럼 되어버리는 느낌? 뭔가 고삐풀린 멍청이짓을 끝까지 전력으로 하는 걸 볼 때의 카타르시스같은 것이 있다. 진짜 어디까지 하나 보자 하고 보는데 진짜 끝까지 가는 걸 볼 때의 느낌? 공포영화를 보는 이유가 공포효과를 느끼기 위함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새삼 느꼈다. 시종일관 시치미를 떼고 진지함을 유지하긴 하는데 아무리봐도 이 영화의 진짜의도는 코미디였던 것 같다. 그 사실을 만든 사람도 알고 보는 사람도 안 다는 느낌? 이 묘한 공범의식같은 것이 이 장르의 매력이아닌가 싶기도 하다.
권영민
2.5
공진기 켜고 봐야 하는 영화인가. 비주얼이 주는 놀라움은 확실하나 뇌를 빼버린 것 같은 스토리가 자꾸 방해한다.
Horenso
3.5
러브크래프트 팬, 그냥 고어 팬, 그냥 B급 무비 팬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작품. ----- Otherside에 대한 공포가 아낌없이 서려 있다. 이벤트 호라이즌, 매드니스, 프린스 오브 다크니스, 캐빈 인더 우즈 등을 좋아한다면 스킵해서는 안될 수작. 천연덕스러운 제프리 콤스를 보는 재미가 만연해있다. B급 장인 스튜어트 고든에게 박수를!
조규식
3.5
러브크래프트 베이스에 때려 넣고 싶은 걸 다 때려 넣고 흥겹게 폭주한다. 취향에 맞는다면 최고의 축제일 거고 어긋난다면 나 빼고 모두가 즐거운 파티에 온 참석자 심정일 거다. 친절하게도 영화 포스터에서부터 방향성을 확실히 제시하고 있으니 필히 참고할 것.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