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과 마요네즈
南瓜とマヨネーズ
2017 · 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33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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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를 꿈꾸는 애인 ‘세이치’를 위해 몰래 단란주점에서 돈을 벌며 뒷바라지하지만, 세이치는 곡도 쓰지 않고 집에서 잉여처럼 지낼 뿐이다. 사랑에 헌신한다 믿고 있지만 세이치를 향한 확신이 들지 않던 그때 깊은 상처를 주고 떠난 전 애인 ‘하기오’가 나타난다. 다시 버림받을 걸 알면서도 츠치다는 하기오에게 흔들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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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boo
4.0
내가 좋아하던 걔 있잖아,라고 친한 형에게 말하면 형이 늘 대답했다. 너가 그렇게 말한 사람이 한 둘이 아니라서 헷갈린다고. 그 말을 들으면, 늘 실속없이 좋아하기만 한 것 같아서 창피했지만 또 누군가를 좋아하는 나는, 나답게 잘 살고 있는 거라고 말하고 싶기도 했다. 호박과 마요네즈를 보고 나서, 이루어지지 않은 좋아함들이나 알 수 없는 이유가 이유가 되는 헤어짐들도 각자의 자리를 찾아간 이름표처럼 느껴졌다. 추억에 잠기는 날이면 생각나는 사람들의 이름이 여럿 갇히지만 원래 그렇게 될 일이었다고 믿는다. 우리는 또 누군가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거라고.
다솜땅
3.5
세이츠를 향한 미호의 한숨 하기오를 향한 미호의 갈망.. 평범하게 살아가도 다가오는 두 마음 속 여인의 생각! 시소타고 있는 동안 한사람은 떠나가고 한사람은 자유롭게 날아갔다. 그렇게 외로이 현실을 직시하는 미호는, ..혼자다.. #19.12.31 (1986) #왜 마지막은 이렇게 쓸쓸할까?
_gahya
4.0
우리들의 이 흔해 빠진 일상은 실은 아주 망가지기 쉬워서 잃어버리지 않는 것이 기적이다. 만화 <호박과 마요네즈> 중에서
P1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JH
3.0
낭만을 꿈꿨지만 아득한 현실. 상처 없는 사랑은 없다.
johnpaulmacqueen
1.5
등장인물 모두 비호감이나 모든 등장인물에서 내 모습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
kimter
3.5
왜그러는지 하나도 모르겠는데 무슨소린지 너무 잘 알겠다
토깽이산책
4.0
그저 관성으로 이어졌던 끝나버린 관계. 멀어지고 나서야 비로소 서로에게 눈물과 웃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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