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티 파이튼의 성배
Monty Python And The Holy Grail
1975 · 판타지/코미디 · 영국
1시간 3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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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왕(그래험 채프먼 분)은 영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자신들을 보좌할 기사들을 모집한다. 결국 용맹한 기사들 랑셀럿(존 클리즈 분), 로빈(에릭 아이들 분), 베드베어(테리 존스 분) 그리고 갈라드(마이클 팔린 분)을 합류시킨 아더왕은 신의 계시에 따라 잃어버린 성배를 찾으러간다. 각각 흩어져 성배의 수색을 하지만 용맹한만큼 멍청하기도한 기사들은 성배를 찾기는 커녕 소동만을 일으키고 만다. 결국 마녀의 점괘에 따라 동굴에사는 식인 토끼를 '성스러운 수류탄'으로 제거한 후 '죽음의 다리'를 건너 성배가 있는 성에 도착한 순간 그들을 조롱하던 프랑스 기사에의해 다시 한번 성배는 좌절되고 만다. 영화중 가장 제작비가 많이 들은 대규모 엑스트라를 동원한 군대를 몰고 성배가 있는 성으로 진격하는 순간 영국 경시청에 의해 아더 일행은 '역사가 살해 혐의'를 받고 현장에서 구속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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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yun Kim
4.0
니!!!!!!!!
다한
4.5
지랄은 기본 풍자는 필수, 유치함마저 의도적으로 연출하여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병맛코미디의 클래식. 보고 있으면 현재의 병맛컨텐츠들의 모티브가 된 장면이나 연출이 많이 보인다.
김동현
5.0
전설의 만랩토끼가 탄생한 그영화 ㅋㅋㅋㅋ
다솜땅
4.0
우아.... 이 영화 ...너무 강하다!!!! 감히 범접할 수 없다!! 내가 뭘 본거지??!!! 어찌 이렇게 병맛이 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로 표현 불가!! ㅎㅎㅎㅎ 상당하다 ㅎㅎㅎㅎ #20.1.30 (227)
박서하
4.5
기절초풍!
거리에서
2.5
코미디의 전체 구조를 꿰뚫고 있으면서, 의식도 가지고 있다.
Cinephile
4.0
실없는 농담이라도 상대가 던지는 위트를 보면, 그 사람의 교양 수준이 보이기 마련이다. 의식의 흐름 위에 흘러가는 농담들 속에서 정치학 개론 수업에도 쓸 법한 지적 위트가 넘쳐난다
조규식
5.0
무정부주의적인 즐거움의 결정체. 웅장한 전설을 엉망진창으로 박살내면서 진짜 웃음만 골라 뽑아내는 경탄스러운 방법. 이후의 후배들에게 영감을 준 장면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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