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 페어런츠
Meet the Parents
2000 · 코미디/로맨스 · 미국
1시간 48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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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그렉(벤 스틸러)는 애인 팸(테리 폴로)에게 프로포즈를 결심하고 팸의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팸의 집으로 간다. 딸을 끔찍이 아끼는 잭(로버트 드 니로)은 전직 CIA로 그렉을 못마땅해한다. 간호사라는 직업도 고양이를 싫어하는 것도 도무지 맘에 드는 점이라곤 없다. 이런 장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렉은 고군분투 하지만 수구를 하던 중 신부의 얼굴을 정면으로 맞추고 장인이 아끼는 고양이 징스를 잃어버리고 마당을 분뇨 투성이로 만드는 등 일은 꼬이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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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3.5
이상하게 되는 일 없는 그의 최근.. 장인될 사람을 만날 때부터... 완전히 꼬여버렸다!! 드니로 이런사람 이었어?!ㅋ #19.8.23 (1081)
Laurent
3.0
"게이로드 폭커, 내 사위가 되어 주겠나?" 내내 폭커에게 감정이입 돼서 서럽고 짜증난다. 남자 간호사라고 차별적 발언을 일삼거나 전 약혼자랑 쿨한 게 더 이해 안 되는데. 나 같아도 정신이 bomb bomb해졌을 듯.
Dh
3.0
결혼을 승낙 받기위한 그렉의 고군분투 #day by day
강중경
4.0
저 정도면 '믿음의 고리'가 아니라 '불의 고리'에 휘발유통 안고 들어간 격. 웃음버튼은 주인공 이름이 '퍼커'인 순간부터 계속 눌러져 있었다.
CHAEYOOE
3.0
예기치 않게 궁지에 몰린 남자가 거기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다 또다시 궁지에 몰리는 ‘벤 스틸러’ 코미디.
강인숙
2.5
너무 작위적으로 웃음을 유발케 하려는 요소가 강해서인지 오히려 웃음을 삼키게 된다. . 우스갯말로 좌중의 웃음을 터트리게 만든다 해도 그 우스갯말에 누군가가 치명적인 상처를 입는다면 무례한 짓이다. 예비사위 그렉도 처음 만난 예비장인 잭에게 그런 수모를 겪는다. 대놓고 무시하고, 대놓고 의심하고.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자리에서도 웃음거리로 삼고. . 아무리 팸을 사랑한다 해도 견디기 힘든 수모다. 그렇게 그렉이 일방적으로 수모당하는 모습을 유머로 위장해서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니 그가 가엾어 차마 마음놓고 웃을 수가 없다. 고양이 징크스만큼도 대접받지 못하는 그가 딱하다. 짓궂은 농담이라기엔 멸시의 도가 지나쳐 그렉 대신 불쾌하기도 하고. 불필요한 감정과잉일까? 코미디는 그냥 코미디로 보면 되는 것을.. . 로버트 드 니로와 벤 스틸러의 코미디라고 해서, 게다가 3편까지 시리즈가 이어져 있어서 좀 기대를 했는데, 1편으로 그냥 접어야 하려나..?
오경문
3.5
내가 애정하는 2000년대 코미디 ㅜㅜ 이 시절의 감성(?)이라고 해야하나 분위기라고해야하나 너무좋다.
🎠Liz Cinema🎠
2.0
사생활을 침해하고 성차별적인 직업 비하 발언을 하는 장인 그를 방관하는 약혼자와 다른 가족들. 전 약혼자와 여전히 친한 여주인공. 전혀 감동적이지도 코믹하지도 않다. 보는 내내 짜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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