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세상의 소금
The Salt of the Earth
2014 · 다큐멘터리/역사/전기 · 프랑스, 브라질, 이탈리아
1시간 50분 · 12세

인류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전쟁과 기아의 현장, 그는 언제나 카메라를 들었다.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찾기 위하여. 태초의 순수를 간직한 풍경들의 파괴, 그는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자연의 복구를 통해 인간성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2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기적의 숲을 만들어낸 세바스치앙 살가두. 오늘도 사진을 찍으며 나무를 심는 세계 사진계의 거장, 그의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250+갤러리
동영상
삽입곡 정보

Wrangel Island

Instituto Terra

Genesis

Nenets

Zoé's

Papu's Song

윤제아빠
5.0
그가 보여준 뷰파인더의 언어로 기존의 인류에게 종말을 고하며 새로운 인류의 창세기를 꿈꾼다. . . #마음을담아찍어낸거장의한컷한컷엔 #그무엇보다따스한인류애가담겨있다
Jay Oh
3.5
사진의 아름다움. 지옥과 천국을 넘나들다. If people can conceive hell on earth, wouldn't they be capable of building paradise?
다솜땅
4.0
한 위대한 작가의 눈으로 본 세상. 시대. 사람. 인종. 사회. .. 추악이라 말하는 세상. 그곳에 뿌리고자 하는 긍정과 생명, 재생..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천.. 본받을 것이 너무,많다. #19.4.22 (495)
김혜리 평론가 봇
3.0
지옥을 목도 하고도 새로운 천지창조를 꿈꾸는 예술가의 저력
탈지구 기원자
3.5
숨도 삶도 잠시 멈출 정도로 경이로운 사진전에 다녀오다.
푸르나
5.0
눈먼 여자의 사진 한장. 땀으로 얼룩진 남자의 사진 한장. 폭력과 살육의 사진 한장. 그리고 흐르는 강물과 바다와 하늘.
희정뚝
4.5
하강과 상승의 고리에도 결국 지나게 되는 원점이 있다는 걸 몸소 보고 깨달은 예술가를 다시 영화를 통해 보는 감정이란.
최형우
3.5
자연에서 태어나, 지옥도같은 인간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 회복하는, 한 인간의 길고 긴 파노라마. 그의 카메라를 따라 그가 세상에 주는 모든 시선을 느낀다. (2021.12.18.)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