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BPM
120 battements par minute
2017 · 드라마 · 프랑스
2시간 23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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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파리, 에이즈의 확산에도 무책임한 정부와 제약 회사에 대항하는 '액트업파리'(ACT UP PARIS)의 활동가들은 오늘을 살기 위해 1분 1초가 절박하다. 새롭게 단체에 가입한 '나톤'(아르노 발노아)은 누구보다도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션'(나우엘 페레즈 비스키야트)과 함께 차가운 시선에 맞서 뜨겁게 사랑하며 투쟁한다. 하지만 이미 에이즈로 고통 받고 있는 '션', 그를 향한 '나톤'의 사랑은 거침없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연장하기 위해 그들은 다시 거리를 향해 나서는데... 올 봄, 당신의 심장에서 깨어날 단 한편의 걸작 120BPM, 이 사랑의 속도에 심장이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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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mier Club

120 battements par minute

Premier Club

What About This Love ? (Kenlou Remix)

La parade

Jeremie est mort du sida
이동진 평론가
4.0
살아 있다는 것, 맞서 싸운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 치열하게.
김혜리 평론가 봇
4.5
논쟁, 계몽, 행진, 춤, 섹스가 하나로 박동치는
백수골방
4.5
시종일관 폐쇄되어 있던 그들의 공간은 마지막 장면에서야 비로소 해방을 맞이한다. 당신들을 계몽시켜보겠다는 결기 대신, 부디 우리들을 바라보는 그 시선 정도만 해방시켜달라는 조그만 부탁을 담은 영화.
재윤
5.0
그들은 그저 극도의 불안 위에 서있는 내 또래였을 뿐이다.
Cinephile
3.5
영화는 그들이 에이즈 환자이자 과격 운동권이기에 앞서서, 예정된 죽음을 잊기 위해 몸을 던질 수밖에 없는 인간임을 강조한다. 성별에서 자유롭게 성교를 담은 시선과 감각적 연출이 인상적인데, 특히 후반에 고조되는 남우 주연의 연기가 돋보인다.
HGW XX/7
4.0
편견으로 채워진 외부의 자물쇠, 후회로 이뤄진 내면의 자물쇠를 열고 같은 색의 피가 흐르는 120bpm 엔진을 동력으로 생을 위해, 자유를 위해 달려나가는 동지들. 연대의 소중함과 동시에 연대의 어려움을 피력한다.
서경환
3.5
런던 프라이드가 성소수자들의 인권을 다룬 영화였다면 이 영화는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위해 고통으로부터 몸부림치며 저항하는 그들의 삶을 담고있다고 생각한다.
영화고독발버둥치며본다
4.5
동성애에 대한 편견처럼 퀴어 영화란 장르적 편견으로 이 영화를 놓치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동성애 미화는 커녕 보지도 않고 네이버 별점 테러하시는분들... 안타깝습니다. 그 머릿속에 떠오르는 무작정 로맨스 +퀴어... 그런 영화가 아닙니다. 보지 않을 자유, 싫어할 자유는 있지만 보고 나서 프랑스 영화에 놀랍고 연출에 감탄하며 충분히 고민할 여지가 있는 평범한 일반 관객들의 자유까지 가로막지 마 세요. 보기 싫으면 관심없다 말하세요. '조작'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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