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도감
植物図鑑 運命の恋、ひろいました
2016 · 로맨스/드라마 · 일본
1시간 5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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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반복되는 평범하고 생기 없는 일상을 보내던 '사야카‘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이츠키’. 어제는 머위밥, 오늘은 달래 파스타… 이츠키는 자연에서 얻은 제철 식재료로 그녀를 위한 맛있는 요리를 하고, 사야카는 점점 그와의 시간을 통해 무의미한 일상에 활기를 찾고 작은 행복을 발견해나간다. 항상 ‘혼자’였던 삶이 ‘함께’가 되면서 둘은 서로에게 조금씩 가까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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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솜땅
4.0
잔잔한 그들의 이야기. 격정적인것도 없고, 놀라운 반전도 없지만, 행복한 그들의 이야기를 본다. 잡초조차 소중히 하는 그들의 행복 스토리!
DonggyuKim
3.0
"막판에 살짝 빡친다" 남자 주인공이 평소엔 쓸데없이 자상한데 결정적인 순간에 꼭 제멋대로인건 일본 연애물의 장르 특성으로 봐줘야하는 걸까?
moon
2.5
일본은 'ただいま', 'おかえり'에 강박이 있는 것 같다.
순무
3.0
사흘굶은 김종국인줄
차지훈
3.0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갑자기 키스?
HBJ
2.0
일본 멜로의 풋풋함과 도심 속 '리틀 포레스트'의 힐링 감성이 조화를 이루며 기분 좋게 시작하나, 후자가 사라지며 질질끄는 진부한 러브스토리만 남는다. 이 시들시들한 영화에서 타카하타 미츠키라는 꽃이 단연 빛난다
ye-genie
3.0
일본의 멜로씬은 기대를 않고 본 지 한참이라 이정도는 그냥 저냥 참아줄 수 있다. "헤어지는 남자에게 꽃 이름 한 개를 가르쳐 두세요. 꽃은 매년 반드시 펴요." 이 말에 별 두개 추가.
강진석
3.5
다신 오지 않을 그 계절로 남아 지나갔다면, 더 감명 깊게 곱씹어 생각할 수 있는 영화로 남았을 텐데, 해피엔딩이 다가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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