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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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가장 유명하고 능력 있는 웨딩플래너 메리는 갑부들과 유명인들의 결혼에 관한 모든 사항을 만족할 만큼 완벽히 처리해 내는 성공한 커리어우먼이다. 항상 웃음을 잃지 않으며 자신감을 보이는 그녀지만 마음속 한 구석엔 언제나 고민으로 가득하다. 그 이유는 바로 자신이 이제 결혼 적령기라는 사실과 또한 실제로 자신이 결혼을 원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보다도 그녀에게는 자신이 기획한 웨딩에서의 신랑같이 멋진 남자들이 존재하지 않다는 것이 더욱 그녀의 마음을 외롭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에게도 동화 속에 나오는 운명적인 만남이 찾아오는데. 그 주인공은 덤프트럭에 치일 뻔한 자신을 구해준 의사 스티브.. 과거 약혼자에게 배신당한 그녀로서는 스티브의 순수하고 따뜻한 모습에 점점 마음이 이끌려갔고 스티브 또한 그녀에게 뭔가 묘한 느낌을 받게 된다. 어느 날, 메리는 자신의 고객인 프란에게 약혼자를 소개받는 자리에서 생애 최고의 충격을 받게 되는데... 얼마 전 만난 동화 속 왕자님 스티브가 바로 프란의 약혼자였던 것. 스티브와 서먹서먹한 인사를 나눈 메리는 사업상 잠시 출장을 가야하는 프란을 대신해서 그와 함께 그들의 결혼준비를 하러 다닌다. 그러는 동안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되며 가까워지지만 고객과의 사랑은 절대 하지 않겠다는 메리의 의지로 아쉬움만을 남기게 된다. 결국 프란과 스티브의 웨딩플래너 일을 그만두고 오랜 친구인 마사모와 결혼을 결심한 메리. 스스로의 감정을 억제한 채 프란과의 결혼만을 생각하려는 스티브. 결혼식 날이 점점 다가올수록 두 사람의 애타는 가슴은 뜨거워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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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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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제작
코멘트
100+갤러리
삽입곡 정보

Somewhere My Baby Waits For Me

In Good Time

Mary And Steve's Tango

A Groovy Kind Of Love

I Honestly Love You (feat. Babyface)

Garden Conversation (LOVE THEME)


김은지
3.0
서브남주의 상태가...?
자드낌
2.0
OK가 아닌 YES를 외치는 결혼을 해라.라는 말을 할거면 굳이 이 둘이 주인공일 필요가..?
life on plastic
2.5
제니퍼 로페즈는 심심하고 매튜 매커너히는 밋밋하고.
최유영
0.5
하 메리 진짜 친구의 조언 계속 안듣고, 통제 못할 만큼 술먹고, 자기 좋아하는 사람한테 상처주고 짜증난다. 남자는 말할것도 없고; 주인공들의 로맨스를 반대하게 만드는 영화는 처음!
홍지현
2.5
나 매튜 맥커너히 왜이렇게 좋아해 진짜,,,
wonst
2.0
마지막까지 반전에 반전 음 그런데 왜 별로 감동적이지 않지 이유도 과정도 없는 로맨틱이랄까 한가지, 결혼식은 식장에 들어가기 전까진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은 잘 그려낸 듯
황민철
2.5
아름다워야 할 버진로드가 이렇게나 싱겁고 밋밋하다면 그 결혼식과 웨딩플래너는 망한 것이나 다름없다. 섬세하지 못하게 짜여진 캐릭터들이나 엉성한 대본, 작위적인 전개, 진부한 결말이라는 수많은 단점을 가진 채 그저 로맨틱코미디장르와 배우들의 매력에만 의존한다. 마지막 10여분의 결말을 위해 개연성과 공감을 파괴하는 영화의 "내로남불" 스토리텔링 역시 처참한 수준. 영화의 색감과 장르적 매력만 가지고 영화를 만들면 이렇게나 불편하고 어색하기만 하다.
피터정_인스타peterjung0521
3.0
“골키퍼 있는 골대에 골을 넣을까, 말까?”에 관한 이야기를 105분 동안 조금 지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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