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하우스
Girlhouse
2014 · 공포/스릴러 · 캐나다
1시간 40분 · 청불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은밀한 저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미녀들의 24시간이 생중계 되는 인기 포르노 사이트 걸하우스. 전세계의 접속자들은 50여대의 카메라를 통해 미녀들의 일상을 지켜본다. 이러한 걸하우스의 새로운 멤버가 된 카일리. 풋풋한 매력과 완벽한 몸매의 스트립쇼를 선보인 카일리는 단숨에 걸하우스의 기대주로 떠오른다. 그 중에서도 두 남자, 고향 친구이자 카일리를 짝사랑해왔던 벤과 걸하우스의 단골 고객인 러버보이가 그녀를 주목한다. 카일리가 자리를 비운 사이, 걸하우스 멤버 중 누군가가 러버보이의 사진에 비웃는 글을 써서 저택 복도에 붙여 놓는다. 카메라에 잡힌 사진을 발견한 러버보이는 분노에 휩싸인다. 그리고 이제 걸하우스의 접속자들은 가면 쓴 살인마의 충격적인 살인 현장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되는데…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출연/제작
코멘트
100+갤러리
삽입곡 정보

Let It Be Known

Tranquil Moments (Bonus Relaxation Track)

Way of the World (feat. Quinn Barnini)

Can’t Go Home


윤제아빠
2.0
글쎄..뭐... 그냥...뭐...무난... . . #생각보다그리야하지않음 #생각보다공포스럽지않은 #생각보다별로재밌지않음
쿠퍼쿠퍼
2.5
이래서 남자들은 포르노사이트를 멀리하고 안전한 야동을 가까이 해야합니다. 영화 자체는 시간때우기로 무난했다.
dohcjhw
3.0
선정성을 내세워서 장사를 해보려는 뭐 그저그런 3류 영화정도라고 생각했는데, 나름 짜임새도 있고 억지스럽게 야한 영화도 아니었다. 물론 주인공의 몸매는 좋긴 하지만 말이다.
필용
3.5
기대 이상이다. 온갖 선정적인 자극들을 잘 요리했다. B급 슬래셔 무비를 보고 과한 해석일 수도 있지만, 나는 예술과 사회는 필연적인 관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작품을 보고 든 생각을 몇 자 적어보고 싶다. 우리는 공동체적인 삶과는 거리가 먼 개인주의적인 사회를 살아가고 있다. 자본주의 사회는 이러한 점을 더욱 부각시킨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언제나 벽이 존재하는 것이다. 서로가 서로를 외롭게 만든다. 사람이 죽어도 남의 일로 치부해버리며 그저 방관할 뿐이다. 씁쓸했다. 사람이 죽는 것을 바라볼 수 밖에 없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이 크게 다가왔다. 우리 사회와 닮아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수많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일하다가 죽는다. 같은 나라, 같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데 남의 일로 치부해버릴 수 있을까? 나는 무엇을 했는가. 당신은 무엇을 했는가. 아름다움. 외적인 아름다움을 지나치게 중시하는 이 사회의 풍토가 안타깝기 그지 없다. 외적인 아름다움은 형식일 뿐이다. 내적인 아름다움은 내용이다. 내용이 꽉 차 있는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그 아름다움이 빛을 발한다. 하지만 반대로 외적인 아름다움은 시간이 지날수록 퇴화할 수 밖에 없다. 우리는 너무 외적인 아름다움을 상업적으로 소비하고 있다. 마지막에 자살을 선택한 등장인물의 마음이 이해가 되는 것은 왜일까.
KIdo
0.5
소아비만 물살 돼지가 저렇게 셀리가 없잖아ㅋㅋㅋㅋ 날쎈 것도 웃겨 조금 뛰다가 쎅쎅 돼지 멱따는 소리 내잖어 돼지는!!
타퇴엽절
2.5
그러니까.. 작다고 놀리지 마세요~
카나비노이드
1.5
일단 대충 볼만은 했다. 하지만 보는내내 답답함이 밀려오는 장면들이 너무너무 많다는것이다. 사건상황이 벌어지고 캐릭터들의 행동들이 너무 속뒤집힐 그런 짓거리들만 한다.
사운
2.5
인터넷 방송이 한창 인기가 오를 때 아직 체계가 잡혀 있지 않을 때 나온 영화인 듯 싶다. 뻔하고 조잡한 연출로 인해 배우들의 연기가 퇴색되어 매우 아쉬울 따름. 호러보단 스릴러에 가깝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