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당
명당
2018 · 시대극/역사 · 한국
2시간 6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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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이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땅의 기운이다! 땅의 기운을 점쳐 인간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천재지관 박재상(조승우)은 명당을 이용해 나라를 지배하려는 장동 김씨 가문의 계획을 막다 가족을 잃게 된다. 13년 후, 복수를 꿈꾸는 박재상 앞에 세상을 뒤집고 싶은 몰락한 왕 족 흥선(지성)이 나타나 함께 장동 김씨 세력을 몰아낼 것을 제안한다. 뜻을 함께하여 김좌근 부자에게 접근한 박재상과 흥선은 두 명의 왕이 나올 천하명당의 존재를 알게 되고, 서로 다른 뜻을 품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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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영(everyhuman)
2.5
내가 왕이 될 땅인가 이러면 나가린데..
𝔽.𝕃.𝔽
1.0
관상>>명당>>>>궁합 그저 배우의 연기력만이 간신히 모든 걸 이끌어간다. 그러나, 조승우 (& 지성)의 하드캐리에도 불구하고 엉망진창. . 개인적으로 이번 추석 3파전 순위는 안시성≥명당>협상. 사극 쪽으로 선택하는 편이 그나마 무난하지 않을까 싶네요.
존중도취향따라
0.5
진심이세요? 이 상태로 개봉을 시킨다고? 햄릿인척 오셀로인척 희대의 역사물인척 긴장감 터지는척 비극적인척. 진짜 너무 하잖아요 이건. 맘마미아2보다 화나는데. 명당? 망당아니구요? 뭔 뮤지컬 영화인건지... 음악 떡칠에, 심지어 극이랑 어울리지도 않고. 여자캐릭터는 죄다 기생에, 주인공은 단면적이고, 편집도 지루하고, 액션장면은 역사다큐 재연 장면보다 수준 낮고, 이원근 배우님 그물 때랑 똑같은 이젠 실망 할 것도 연기, 맥 다 끊어먹는 플롯에, 샷은 뭐 그렇게 많이 갖다 쓰시는 거에요? 어지러워 죽겠네. 인물 이동 할 때 마다 의미없는 극부감 좀 그만 써요 제발. 무슨 구글맵 위성지도도 아니고... 엔딩? 엔딩?? 됐다... 제발 억지로 웃기려는거 좀 하지마세요! 제발!!그냥 어땠냐고 묻지도 말아주세요. 제발 부탁이니까 이 영화 주제로 말걸지 말아주세요.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브런치 작가 무비패스 시사회에서 봄
김병우
2.5
배우들의 연기력으로 모은 기운을 평이한 연출 과 각색으로 허무하게 무너뜨리다.
JY
2.5
별 두개와 세개 사이를 왔다갔다하는 영화 사건이 문제라기보단 풀어가는 방식이 구식이고 평이하다 무난키만 한다면 세개는 줄텐데 마치 결과를 두고 역산하듯 구성된 이야기구조가 촘촘하지 못해서 의문이 생기니 찝찝하다 (이 작품만 본다면 왕권회복의 모멘텀은 있었고 백윤식은 친절하게 자기 라인들을 숙청까지 했으며 자신만 살아남을 명분도 깔끔치 않아보인다 그럼에도 어찌된 일인지 물갈이 후에도 다시 재생되어있는 사람들에 군권까지 플러스 막판에는 또 신기하게 흥선쪽으로 돌아간 군권이라니) 극적 효과를 위한 장면만 보여주다보 니 정작 알고싶은 정보들이 빠져있다 백윤식 아들은 칼만 찬 수행원마냥 뭐하는 놈인지 칼쟁인지 글쟁인지 뭔가 있는놈인지 뒤에 그럴꺼였으면 앞서부터 무게추를 쌓아줘야지 조승우도 중반부터 힘이 빠지고 캐릭터 배분이 영 찝찝하다 거기에 결말은 이게또 뭔가 방점을 찍은듯 점 하나 찍었다가 조금있다 다른점 하나찍고 끝인가 싶다가 점하나를 또 찍네? 명색이 제작자인데 그렇게 자기작품에 자신이 없는건가 싶었다 망국과 징악과 독립 촘촘하게 짠 삼단그물로 뭐라도 건지고가겠다는건데 그렇게 구차했어야 했을까? (극장을 나가는 관객들의 감정을 어떻게해서라도 조금이나마 건드리겠다는 잔기술 마지막은 더더욱 사족같았다 신과함께 코멘트에서 언급했던 그 잔기술과 의도가 다르지않다)
서휘원
2.0
조승우,지성의 연기로 어떻게는 끌고가고 싶었겠지만 멱살은 커녕 옷깃 한번 잡지 못했다
쿠엔틴 승우티노
3.0
영화의 전체적인 흐름을 안정적으로 지탱하는 조승우의 연기가 너무 좋다. 2018.09.10
점수주는사람
3.0
스포일러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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