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래? 먹을래!
Just Eat It - A Food Waste Story
2014 · 다큐멘터리 · 캐나다
1시간 15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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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프로그램과 잡지, 블로그 모두 음식에 열광하지만, 50% 가까운 음식들이 폐기된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젠과 그랜타는 식료품 구매를 중단하는 대신, 농장과 소매점에서 버려질 처지에 놓인 음식으로 생활하기로 결정한다. 그들이 보여주는 낭비되는 음식물의 이미지는 충격적이면서도 강렬하다. 그러나 그랜트의 강박적인 성격 때문에 이야기는 예상치 못했던 결과로 이어진다. (Korean Premiere, HOT DOCS 2014 Canada Director Award / CPH:DOX 2014 Audience Award / IDFA 2014 상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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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진개굴이
4.0
우리 나라에도 퀘스트같은 단체가 있었으면 좋겠다. 문제 인식을 목적으로 한다면 이 다큐영화는 대성공을 거둔 셈. 흥미로우면서도 안타까운 것은 이런 사회적구조로 발생한 문제에 내가 할 수 있는 건 거의 없기때문에...
Doo
3.5
먹는건 넘쳐나는데 버리는 양도 만만치 않다. 그것도 아직 먹을 수 있는 것들이... 남기는 음식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한다.
달아요
4.5
냉장고 청소 1번 할 때마다 한가득 버리는 나 반성해.. 필요할 때마다 구해지니 그 가치를 생각하지 않았다. "바쁜데 장은 봐야겠고, 집에 뭐가 있는지는 기억 못하지. 요리를 하려면 뭐가 더 필요한지 생각을 한 다음 장을 봐야 하잖아. 하지만 실상은 그냥 나가서 오늘 뭐먹을까 생각하며 이것저것 사온 다음 냉장고에 때려넣어. 그러니까 계속 쌓여. 사실 먹기 싫은 것도 그냥 넣어두기도 해. 맛도 괜찮았지만 먹은 걸 또 먹기는 싫고. 돈은 있으니 또 사먹지." 지루하지 않고 연출도 좋고 표현도 아름답다.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음. #2019-02-17 #왓챠플레이
박희경
4.0
넘쳐나는 공급 속에서 절약은 마치 구세대의 유물처럼 여겨지는 지금, 냉장고는 차가운 쓰레기통으로 방치된다 흥미로운 '버려지는 음식으로 연명하기(?)'프로젝트 이를 중심으로 음식 자원의 막대한 손실을 심층적이고 다층적으로 분석하고 시청자의 변화를 설득적으로 유도하는 기특한 다큐
바다새
4.0
"폐기될 식량 재배에 사용된 물이 생활용수 5억명 분입니다."
최한빈
4.5
버려지는 '식량'에 대한 정확한 시선과 분명한 문제의식, 이를 대하는 태도나 실천으로 옮기는 자세 모두가 완벽하다. 매년 생산된 식재료의 40%가 매립지로 간다. 충분히 먹을 수 있는 것들을 무작정 내버리는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시, 장을 보러 나선다. 그리고 장바구니를 가득 채운 채 돌아와선, 냉장고에 충분한 수납공간이 없음을 불평한다.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 일인가. 아무렇게나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 범죄에 해당한다면, 음식을 내던지는 것 역시 범법행위로 분류되어야 마땅하다. 싹싹 긁어먹자. 당신이 남기거나 버리는 햄버거 하나를 만들기 위해, 한 사람이 90분 동안 샤워를 즐길 수 있는 양의 물이 소비된다.
심수민
4.0
음식에 대한 인식을 바꾸려면 일단 경험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직접 가꾸고 키우는 수고스러움을 더해봐야 조금은 빠르고 쉽게 인식이 바뀔 수 있지 않을까. 또한 우리 모두는 음식을 대할 때 한번씩은 그 음식에 대해서 생각하며 먹는 자세를 가져야하며, 그것들을 배우는 과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꾸준히 문제되어왔던 문제들에 아직도 서툴다. 하물며 음식의 대한 인식은 오죽할까. 부디 이 다큐가 전세계 모든이에게 전해졌으면 하 는 바램이다.
minarichoigo
4.0
깔끔하게 잘 만든 다큐!! 개인이 음식을 낭비하지 않는 것도 좋지만 생산이나 유통판매 단계에서 미적 기준 미달로 폐기되는 음식들을 인도주의적 취지로 더 많이 활용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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