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보이 스카웃
The Last Boy Scout
1991 · 액션/스릴러/코미디 · 미국
1시간 45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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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 할렌백(Joe Hallenbeck: 브루스 윌리스 분)은 왕년에 대통령 보디가드로 일하면서 암살자의 총격을 몸으로 막은 경력의 사나이다. 그뒤로는 캘리포니아의 상원 의원 보디가드로 일했는데, 그 양반이 여자를 고롭히는 꼴을 보지 못하고 한 방 먹여 이빨을 여러 개 날려보낸 뒤로는 신세가 쫄딱 망했다. 그래서 지금은 사립탐정이랍시고 지저분한 일을 하면서 푼돈을 벌고 있다. 당연히 집안에서도 개차반이 되어서 마누라(Sarah: 첼시아 필드 분)는 자신에게 일거리를 주는 뚱보(Mike Matthews: 브루스 맥길 분)와 놀아나고, 막 사춘기에 접어든 딸(Darian Hallenbeck: 다니엘 해리스 분)도 애비 알기를 우습게 안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건 바로 자신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이트 클럽에서 춤추는 흑인 댄서를 보호하라는 평범한 일이었다. 어느 날 흑인 댄서가 밤길에 괴한들의 총격을 받고 사망한 뒤, 죠에게 일거리를 주던 뚱보도 자동차 폭발로 날아가 버린다. 흑인 댄서의 애인이자, 과거 화려한 쿼터백을 지냈던 흑인 선수 지미(Jimmy Dix: 대몬 웨이안스 분)와 미궁 속의 사건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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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
3.5
여기선 다 필요없다. 브루스 윌리스의 you die 핵주먹 하나만 기억하자..
개구리개
3.0
<다이하드>아류 캐릭터 복습
지니
4.0
예상못한 전개, 찰진 욕이 첨가된 유머, 매력인 적인 캐릭터들의 화끈한 액션까지.. 왜이렇게 재밌지! 나 이런거 좋아했구나ㅋㅋㅋ 오래된 영화들도 찾아볼 가치가 있다. 자칫 고물처럼 보여도 보물상자일 수 있으니!! ps. 브루스 윌리스는 어딘가 슬프고 과묵한 히어로일 때가 많은데, 이 영화에선 사람 죽이고 춤까지 추는 꼴통으로 나와서 너무 좋아 보였다. 크고 무거운 짐을 덜어내고 유쾌하게 날뛰는 입이라니 맘에든다.
오경문
4.0
진짜 재밌다 ㅋㅋ 리썰웨펀이나 다이하드처럼 시리즈로 더 나올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쉽네
제시
3.5
나른하면서도 마초느낌 팍팍 풍겨주는 이 느낌 마치 추억이 방울방울 돋아나는 기분. 적절한 액션과 유머가 어우러져 즐길수있는 모든 요소를 제공한다 거기에 낭만과 따뜻한 결말까지 굳
문준모
4.0
만약 존 맥클레인이 사립탐정이였다면? 인데 죽빵 한대 때렸는데 죽을 정도면 훨씬 먼치킨적 캐릭터인듯. 엮이고 엮이는 이야기가 상당히 재밌다. 할리 베리의 젊은 시절은 덤.
팁트로닉
2.0
어렸을 때 아람단이라도 했어야 했나.
No name
4.0
새로운 시리즈물이 될줄 알았는데... 머리야 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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