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들의 새벽
Dawn of the Dead
1978 · 스릴러/공포 · 이탈리아, 미국
1시간 56분 · 15세

어떤 병원체로 인해 수 많은 사람들이 좀비(Zombie)가 되어 뇌만 죽은 채 의식없이 거리를 방황한다. 이들은 오직 살아있는 사람들을 먹기 위해 달려들고, 좀비에게 물리게 되면 그 사람도 같은 상태가 된다. 이로 인해 좀비들은 점차 늘어나고 세상은 온통 무질서의 마비 상태가 된다. 이때 네 사람이 헬기로 어떤 한적한 곳의 백화점에 피신하게 되고 좀비들로부터 포위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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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Violence (From "Invincible Shaolin")

Hemorrhage

L'alba Dei Morti Viventi (Live)

Dead Walkers

Cause I'm A Man

L'alba Dei Morti Viventi (Live)


Dh
3.5
먼동이 트기 전 새벽, 좀비보다 못한 인간들의 허황된 꿈 노다지 쇼핑의 위험성 #탐욕 #대한극장
다솜땅
4.0
좀비를 너무 무시했던 건 아닌가? 좀 강하다고 그들을 앝보았던 자들이 받게되는 철퇴! 백화점 속에서 맞게되는 좀비보다 더 무서운 인간이란 집단체의 무서움. 하지만 무시했던 좀비에 대한 두려움은 스멀스멀 사람의 기초적 공포를 다시한번 자극해온다. #21.7.11 (803) #감독판 2시간 19분 #1100th 공포장르
Jay Oh
3.5
과장된 피바다 속... 좀비에게서 사람의 모습이, 사람에게서 좀비의 모습이 보인다. Social commentary bathed in gruesome bloodfest.
ANNE
3.0
좀비물의시초 조상님같은 영화 그리고 시대적으로 본다면 명작은 맞다고 본다 이영화의 탄생으로 또다른명작 새벽의저주도 탄생을 하였고 오늘날에 좀비물영화&드라마들 전부다 영향을 다 받았을거라 생각이 드는 작품이다
siwon.hage
4.0
불쌍한 좀비들, 계엄령은 좀비가 선포해야 할 듯. 힘도 없고 거북이같이 느려터져서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불쌍한 좀비들을 왜 이렇게 괴롭히는 거냐. 쇼핑몰과 돈에 환장하는 인간들의 우수꽝스러운 모습들을 보니 그냥 배가 고플 뿐인 좀비들이 오히려 더 순수해 보인다. 은근히 재미있고 웃긴 구석이 많은 영화. 특히 쇼핑몰에서 호화로운 생활을 하는 편집 장면들 그리고 헬리콥터 머리 컷팅(?) 당하는 씬은 정말 명장면이다. -감독판
Paleblueye
4.0
역시 잭 슈나이더의 리메이크는 이 영화를 위한 나쁘지 않은 헌사였다.
겨울비
3.5
이후 좀비세계 구축에 기초가 된 작품2 + 역시 좀비보다 인간이 더 무섭다
별,
3.5
자본주의의 극명한 상징인 쇼핑몰이라는 공간에서 보여지는, 좀비들의 무한한 식욕과 인간들의 무한한 물욕이 달라보이지 않는다는 점, 그 어처구니 없는 맹목성이 공포스럽다. - 전작보다 더 커진 스케일과 더 나아진 특수 효과에도 불구하고 차라리 흑백의 조악한 전작이 더 그리운 이유는 음험하게 스며들어있던, 시대의 정치성에 대한 신랄한 비판이 거세된, 자본주의의 맹목성이라는, 이제는 너무도 드러나버린 공포의 주체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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