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2008 · 스포츠/판타지/액션 · 독일, 미국, 호주
2시간 15분 · 12세



한계를 넘은 미래형 스피드 액션, 최첨단 레이싱카들의 ‘카-푸’ 배틀. 오직 자동차 경주를 위해 태어난 ‘스피드 레이서’(에밀 허쉬). 타고난 재능으로 레이서 세계의 스타로 떠오른 그는 비리와 음모로 얼룩진 거대기업 로얄튼의 스카우트 제안을 거절한다. 그 대가로 자신의 레이싱 카 ‘마하 5’와 함께 영영 질주하지 못할 위기에 처한다. 이에 스피드 레이서는 토고칸 모터스의 리더 ‘태조’(비)의 제안으로 ‘레이서 X’(매튜 폭스)와 팀을 이뤄 전설의 경주코스 ‘카사 크리스토 5000’에 출전한다. 전세계 레이서들이 벌이는 레이싱 배틀, 트랙에서 펼쳐지는 레이싱 카들의 현란한 격투 ‘카-푸(car-fu)’, 중력의 법칙조차 무시한 채 질주하는 죽음의 레이싱. 멈출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우승뿐이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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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현
1.5
예쁘고 알록달록한 똥
이종욱
3.5
모두가 '망작'이라고 비아냥거릴때 "아닙니다!"라고 변호해 주고 싶은 작품! 취향저격 당했지만, 어디가서 추천은 못하는 묘한 영화 ^^;;
한결
1.5
어릴적 영화관에서 무척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난다..ㅎ ...초딩수준의 영화 (근데 감독이 워쇼스키 자매(?)인줄은 몰랐지;;)
안해담
4.5
https://youtu.be/pxuK4NQ2NHk 이거보고 궁금해서 봤는데 비꼬는게 아니라 진짜 재밌음 마음문 꽁꽁닫힌 동진이형 영알못 ㄹㅇ;;;;;;
다솜땅
3.5
나는 네가 지난 레이싱에서 한 일을 알고 있다.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워쇼스키... 이게 2008년 작품이야! ㅋ #19.7.23 (909) #한국은 들러리
강탑구
3.0
거침없이 질주하는 비주얼, 뭐가 어찌됬든 이 정도면 솔직히 인정해줘야 한다.
양기연
4.5
남들이 뭐라건 이 영화가 너무 좋다. 창피해서 주변에 말은 못했지만, 극장에서 보다 그 순수함에 감화되어 펑펑 울었다. 방금 유튜브로 마지막 레이스 돌려보다 또 눈물 찔끔한 김에 이렇게 코멘트를 남긴다.
이동진 평론가
2.5
즐기기 위해선 이제 감각을 바꿔야 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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