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니4.0원작 책을 토대로 제작한 영화. (러닝 타임 - 2시간 5분정도) 하느님이 인류에게 실망해, 모세에게 전해준 언약궤 10계명 돌판을 회수해오라는 미션을 받고, 움직이는 천사들. 3명의 인간 (오노 / 맥스/ 이다)을 시작으로 모든 플랜이 다 짜여져있고.. 그 복잡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치며 10계명 돌판 회수하는 대서사시!! 돌판을 가져다 줄 인간이 필요한데.. 그 아기를 태어나게 하기 위해, 천사들이 지켜보며..필요할때마다 각본을 짜듯, 필요한 타이밍을 어떻게든 3명의 자연스러운 인간관계를 틈틈히 다 만들어준다. 우여곡절 끝에 태어난 그 아기.. (어렸을때 / 성인이 됐을때 배우가 다름) 성인이 된 역할을 닐 뉴본 이라는 배우가 했는데.. 눈동자가 정말 매우 사파이어 같이 푸르스름하다. 아기때 태어났을때의 눈동자를 보면 진짜 신비스러워 보임.. 그냥 간단하게 플랜을 짜서 애기낳게 하고, 돌판 가져다주는 동선을 최소화해도 되는데.. 일반적이지 않게 무슨 플랜이 그리 복잡한지=_= 도당최 이런 시련은 왜 필요한건가 싶은..-_- 두시간동안 정말 희노애락과 여러가지 인생사를 다양하게 느끼게 해주는 영화. 거기에 여러가지 불륜 장면들도 나오고.. 천사라고 해도, 순수함으로 과정을 가져가는게 아니라.. 아기를 낳게 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 더러움들.. 남자친구두명과 구멍동서=_= 역할로 나온 플로라 몽고메리 궂이 두 남자와 섹스를 해서 아기를 태어나게 해야되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 갑자기 동시간대에..두남자와 동시에 섹스를 가져가는 씬은 설명과 이유도 없다. 갑자기 분신술을 쓴건지 뭔지..그냥 천사의 농간 정도로 표현한건가..-_- 동시에 관계를 가져야만 자궁에 착상되는 아이인가.. 뭐 이거에 대한 설명은 ㄹㅇ 1도 없네.. 그리고, 맥스는..자기가 사랑했던 여자의 어머니와의 불륜씬도 있고..(개막장 드라마)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는 과정이 천사를 통해서 뭐 이리저리 진행이 되는데도.. 과정들은 전혀 홀리~~스럽지가 않다. 또한, 천사를, 오로지 자기 진급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천사들로 표현해..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일이 틀어지자, 바로 운석 한방을 통해 가차없이 사람을 죽이는걸 보고 악마보다 더 심한 느낌이 들정도다-_- (악마가 나오는 대부분의 영화는 그래도 달콤한 사탕은 주고, 그 뒤에 생명을 뺏어가지만...천사들은 그냥 밑도끝도 없이 바로 죽여버리네..-_-) 보통 천사가 나오는 영화는 반대급부로 악마도 출연시키는 영화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영화는 악마는 아예 나오지도 않는다. 아무튼, 두시간동안의 꽉찬 스토리로..군더더기 없는 내용과 시간순으로 알차게 사건이 진행되서..책의 내용을 웬만큼은 다 남아냈을듯하다. 중간중간 천사들이 플랜을 조정해, 인간계에 영향을 미치며 진행되는 구조이고.. 2000년대 초반 감성으로 그 대서사의 여정을 나쁘지 않게 즐길수 있는 영화가장 먼저 좋아요를 누르세요댓글0
쁘니
4.0
원작 책을 토대로 제작한 영화. (러닝 타임 - 2시간 5분정도) 하느님이 인류에게 실망해, 모세에게 전해준 언약궤 10계명 돌판을 회수해오라는 미션을 받고, 움직이는 천사들. 3명의 인간 (오노 / 맥스/ 이다)을 시작으로 모든 플랜이 다 짜여져있고.. 그 복잡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치며 10계명 돌판 회수하는 대서사시!! 돌판을 가져다 줄 인간이 필요한데.. 그 아기를 태어나게 하기 위해, 천사들이 지켜보며..필요할때마다 각본을 짜듯, 필요한 타이밍을 어떻게든 3명의 자연스러운 인간관계를 틈틈히 다 만들어준다. 우여곡절 끝에 태어난 그 아기.. (어렸을때 / 성인이 됐을때 배우가 다름) 성인이 된 역할을 닐 뉴본 이라는 배우가 했는데.. 눈동자가 정말 매우 사파이어 같이 푸르스름하다. 아기때 태어났을때의 눈동자를 보면 진짜 신비스러워 보임.. 그냥 간단하게 플랜을 짜서 애기낳게 하고, 돌판 가져다주는 동선을 최소화해도 되는데.. 일반적이지 않게 무슨 플랜이 그리 복잡한지=_= 도당최 이런 시련은 왜 필요한건가 싶은..-_- 두시간동안 정말 희노애락과 여러가지 인생사를 다양하게 느끼게 해주는 영화. 거기에 여러가지 불륜 장면들도 나오고.. 천사라고 해도, 순수함으로 과정을 가져가는게 아니라.. 아기를 낳게 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그 더러움들.. 남자친구두명과 구멍동서=_= 역할로 나온 플로라 몽고메리 궂이 두 남자와 섹스를 해서 아기를 태어나게 해야되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 갑자기 동시간대에..두남자와 동시에 섹스를 가져가는 씬은 설명과 이유도 없다. 갑자기 분신술을 쓴건지 뭔지..그냥 천사의 농간 정도로 표현한건가..-_- 동시에 관계를 가져야만 자궁에 착상되는 아이인가.. 뭐 이거에 대한 설명은 ㄹㅇ 1도 없네.. 그리고, 맥스는..자기가 사랑했던 여자의 어머니와의 불륜씬도 있고..(개막장 드라마)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발견하는 과정이 천사를 통해서 뭐 이리저리 진행이 되는데도.. 과정들은 전혀 홀리~~스럽지가 않다. 또한, 천사를, 오로지 자기 진급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천사들로 표현해..이게 맞는건가 싶기도.. 일이 틀어지자, 바로 운석 한방을 통해 가차없이 사람을 죽이는걸 보고 악마보다 더 심한 느낌이 들정도다-_- (악마가 나오는 대부분의 영화는 그래도 달콤한 사탕은 주고, 그 뒤에 생명을 뺏어가지만...천사들은 그냥 밑도끝도 없이 바로 죽여버리네..-_-) 보통 천사가 나오는 영화는 반대급부로 악마도 출연시키는 영화들이 대부분이지만, 이 영화는 악마는 아예 나오지도 않는다. 아무튼, 두시간동안의 꽉찬 스토리로..군더더기 없는 내용과 시간순으로 알차게 사건이 진행되서..책의 내용을 웬만큼은 다 남아냈을듯하다. 중간중간 천사들이 플랜을 조정해, 인간계에 영향을 미치며 진행되는 구조이고.. 2000년대 초반 감성으로 그 대서사의 여정을 나쁘지 않게 즐길수 있는 영화
송진업
보고싶어요
하리 멀리쉬 "천국의 발견"을 영화한 것. 보고 싶음. 소설은 읽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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