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모이
말모이
2018 · 드라마 · 한국
2시간 15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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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막눈 판수, 우리말에 눈뜨다! vs 조선어학회 대표 정환, ‘우리’의 소중함에 눈뜨다 1940년대 우리말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경성. 극장에서 해고된 후 아들 학비 때문에 가방을 훔치다 실패한 판수. 하필 면접 보러 간 조선어학회 대표가 가방 주인 정환이다. 사전 만드는데 전과자에다 까막눈이라니! 그러나 판수를 반기는 회원들에 밀려 정환은 읽고 쓰기를 떼는 조건으로 그를 받아들인다. 돈도 아닌 말을 대체 왜 모으나 싶었던 판수는 난생처음 글을 읽으며 우리말의 소중함에 눈뜨고, 정환 또한 전국의 말을 모으는 ‘말모이’에 힘을 보태는 판수를 통해 ‘우리’의 소중함에 눈뜬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바짝 조여오는 일제의 감시를 피해 ‘말모이’를 끝내야 하는데… 우리말이 금지된 시대, 말과 마음이 모여 사전이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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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2.5
이야기가 달라져도 화술은 달라지지 않는 한국영화 또 하나의 풍경.
최성찬
3.5
한 사람의 열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걸음으로 !
메뚜리언
2.5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이런 영화는 담담하게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코멘트도 비판적인 얘기를 위주로 적으려고 했었다. 그러다 자본이 들어가는 상업영화라는 특성을 고려하면 대중적 인기의 상업성과 작품성의 조합이 굉장히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문득 해본다. 이런 영화를 보고선 코멘트에 한 줄 적는 것도 이렇게 조심스러운데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얼마나 머리 아플까. 결국 여기까지 생각이 흘러오니 뭐라 마무리를 지어야 잘 모르겠다. 그래도 영화가 조금 더 전형적이지 않았으면, 완성도가 높았으면 싶은건 어쩔수 없나보다. 마음이 그렇다. # 단편극이나 교양프로같은 형식으로 찍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 오늘 ‘연의 편지’라는 웹툰을 봤는데 이 영화를 보고서 떠오르는 대사가 있어서 적어보자면. ‘기적이란 만들려면 생각보다 훨씬 오랜 시간과 정성이 들어가서, 어느샌가 당연한것으로 착각하기 쉽다는거다. 그렇게 시시하게 여겨지는 순간이 찾아오면 더이상 기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 장르의 영화 주제도 그렇다고 생각한다. 시간과 정성, 희생으로 이루어진 당연하다 생각했던 것들을 다시 한 번 생각할 기회를 주는 착한 의도를 지닌 영화이다. 특히 마지막 엔딩장면이 주는 뭉클함은 지나치기 쉬운 우리의 잊고살던 하나의 기적이라 생각한다. # 사실 이러한 주제를 가진 영화에 대해서는 완성도에 대한 욕심이 더 크게 작용할 수 밖에 없다고 본다. 좋은 의도를 지닌 영화라도 완성도가 낮으면 의도가 퇴색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 순한맛, 착한맛, 알것같은 맛, 후려치고 휘갈기고 싶은 맛, 그리고 눈물 한방울
정승익
3.5
크으.. 국뽕에 취하려면 이렇게 취해야지~!ㅎ . 반일코드를 문제 삼는 시각이 더러 있긴 하지만 영화가 다룬 일본의 우리말과 조선인 탄압은, 영화적 장치이기전에 ‘역사적 사실’ 아니었나? . 그리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이 영화를 보고 ‘일본 나빠요!’ 보다는, . 조선말을 지키기 위한 이런 수난과 노력이 있었구나.. 를 느끼지 않을까ㅎ . 한 번 쯤 보면서 그 무언가를 느끼기 좋은 영화다. 뭐라 표현을 못 하겠다. 시사회로 봤지만, 꼭 성공하길 바라게 되는 영화.
JY
3.0
스타라이브톡) 맛이 없진 않은데 이게 먹어본듯한 맛이라 맛집이라 부르기엔 거시기한 느낌 간도 조금 슴슴허기도 하고.. + 이은선기자님 진행 매끄럽게 참 잘하심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0
엔딩크래딧이 올라가고, 영화 속 실존인물들의 사진을 봤을 때의 감동이 영화 본편보다 더 컸다. #말모이 프로젝트vs흉악한 일본순사..말고는 극적 흥미를 유발 할 만한 장치가 전혀 없었고, 이야기를 늘어뜨려 그 빈틈을 매꿨다. #배우들의 연기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지 못한 책임은, 재미없는 각본과 감독의 연기 디렉팅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
뚱이에요
2.5
취지는 좋다. 그러나 취지만 좋다는게 이 영화의 단점. . . [CGV 카카오 플친 선착순 시사회] 관람.
인생은 한편의 영화
3.5
"한사람의 열발자국보다 열사람의 한발자국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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