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더 하이츠

꿈을 향해 더 크게 소리 질러! `우스나비`는 가족들과 이민 온 워싱턴 하이츠에서 잡화점을 하고 있지만 늘 고향 도미니카 해변에 있는 아버지의 상점을 다시 열고 싶은 꿈이 있다. 어느덧 서른, 돈도 모았고 계획한 날짜도 다가오지만 왠지 망설여진다. 어린 시절부터 좋아한 친구 바네사에게 아직 고백 한 번 못 했는데… 우린 애초에 인연이 아니었던 걸까? `바네사`는 동네 미용실에서 일하면서도 늘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픈 꿈을 위해 도시로 나가고 싶지만 많은 돈이 필요하다. 게다가 예기치 않은 사랑에 빠져 생각한 것보다 떠나기가 쉽지 않다. `니나`는 스탠포드 대학에 진학한 자신에게 거는 가족과 마을 사람들의 기대가 부담스럽기만 하고, `베니`는 자신의 직장이자 연인인 니나의 아버지가 평생을 걸쳐 이룬 운수회사를 학비 때문에 팔려고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이츠에 찾아온 무더운 여름과 함께 우스나비의 가게에서 판매된 복권이 당첨됐다는 소식이 전해오고, 주인공은 바로 쿠바를 떠나와 수십 년간 동네 사람들의 할머니가 되어주었던 클라우디아였던 것! 그러나 하이츠 전역에 그들의 삶을 뒤바꿀 정전이 일어나던 날, 클라우디아가 이 작은 동네를 떠날 기쁨을 누릴 새도 없이 모두와의 뜻하지 않은 이별을 준비해야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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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
3.0
그간 하고픈 말들이 너무 많았던 나머지 두서없이 늘어놓게되는 경우가 있다 말하는이의 얼굴에서 이야기 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상기된 감정이 느껴진다
주+혜
4.0
세대가 지나도 영원한 이방인의 라라랜드 노래는 웨스트사이드를 지나 워싱턴하이츠로 라티노 레거시는 어디서든 잘 자라 저스트 라잌 "인 더 하이츠" 그니까 우리가 전기가 없지 가오가 없냐 We are not powerless, we are powerful!
Jay Oh
3.0
아메리칸 드림으로 시작된 "꿈"에서 "집"이 되기까지. 하나의 이야기가 아닌 그들 모두의 이야기를 느끼고 즐겨보라고 마련된 카니발. A collective and vibrant view of Latino culture in the melting pot.
황재윤
3.0
열정 넘치는 흥겨운 퍼포먼스, 따분한 드라마.
다솜땅
4.5
행복이 행복되는 과정의 이야기! 우리는 너무 많은 꿈을 너무 부풀려 살고 있진 않을까?! 빈곤한 우리세대라고는 하지만 사실, 너무 많이 가져서 상대적빈곤을 진짜 빈곤이라고 착각을 하지.. -- 꿈은 반짝이는 다이아몬드가 아냐 때론 자갈처럼 거칠지 예쁘지도 않고 - 넌 '보리쿠아'야! 뉴욕에 사는 푸에르토리코 사람! 그래, 네 뜻대로 해. 누가 뭐라든 흔들리지 마. 아무리 때려도 쓰러지지마 힘이되고 꿈이 되는 것들이 곁에 없을꺼라 자책하진 말자구, 내일의 행복이 될 작은 것들을 지금부터 하나하나 조립하다 보면 어느새 곁에 있는 행복들을 언젠간 발견할수 있을꺼야! ㅎㅎ #너무 행복한 꿈이었고, 그 행복이 곁에 다가와감을 느낄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ㅎ '그리스'의 아름다운 느낌들이 가득한 춤과 노래가 가득한 이 이야기속에 푹 빠져버렸다. ㅎㅎㅎ 마지막은 반전 아냐? ㅎㅎ 완전 사기!! ㅎㅎㅎㅎ #21.8.2 (921)
rosie
3.5
주인공들 더치페이스 대실패
뭅먼트
2.5
반짝이는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
P1
2.0
스텝 업처럼 시워언하고 화려한 댄스 스킬 삼매경인 줄 알았더니 입만 뻐꿈뻐꿈 뮤지컬 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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