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아직 등급이 없다
This Film Is Not Yet Rated
2006 · 다큐멘터리 · 영국, 미국
1시간 37분 · 전체

미국의 영화 등급심의제도를 비판하는 다큐멘터리. 영화에는 <소년은 울지 않는다>의 킴벌리 피어스 감독, 엽기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의 맷 스톤 감독, 괴짜 감독인 케빈 스미스 등이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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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4.0
왓차에서 미국영화를 좋아한다는 취향분석이 나왔으면, 그리고 자신은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한번쯤 볼만하지요
sendo akira
4.0
어디까지나 2006년도를 기준으로 떠들어 보자면~~ 영화에 등급을 지들 멋대로 때려버려 우리에 볼 권리를 꼴리는데로 좌지우지하는 인간들에 정체가 조안 그레이브스라는 망할 영알못" x" 빼고는 철저히 베일에 싸여져 있다는게 문제!! (나머지 분들은 뭐가 그렇게 찔리시고 두려우신가????????) 아침에 일어나 게이를 봤더니 뭔가 불현듯 자기 심기가 뒤틀려서 여지없이 NC-17 어젯밤 괴랄한 포르노를 보고 마스터베이션을 거침없이 해댔던 자기 자식에 성 건전함을 위한답시고 여지없이 NC-17 대갈통이 날라가는건 참을수 있어도 동성끼리 섹스하는건 절대 참을수 없어서 여지없이 NC-17 왜 씨부레 NC-17 이냐고 반문했더니 대체적으로 분위기가 그래서 우리는 참을수가 없다고 여지없이 NC-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급에 철퇴를 맞아 어처구니 없다는 듯 항변 아닌 항변을 하는 예술가들과 그들에 영화들이 공교롭게도 다 내가 흠모하는 것들!! 아아아!! 이 주체할수없는 자부심!! 차라리 대중성이라는 포장을 한채 결국은 니들에 주머니를 두둑히 채워줄 영화들이 무궁무진하게 필요하다고 이실직고를 하는건 어떠신지!! 이 영알못들이여!!
정광민
4.0
단순히 예술, 포르노, 그리고 영화등급을 떠나서 미디어 전체가 거대기업에 정복당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윌슨
3.0
제대로 된 기준조차 없는 등급위의 촌극. 남의 나라 이야기만은 아니다.
곽승현
3.5
등급을 심의하는 사람들을 숨겨놓았는데, 이들은 여러 이권 단체와 결탁하여 카르텔을 형성해 미국의 문화를 필요에 따라 재단한다는 내용이다. 불합리와 모순으로 점철된 등급제도에 관한 내용에는 감화되어 고개를 끄덕이기도, 동의하지 않아 고개를 젓기도 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아무리 많은 생각을 글로 옮겨도 아마 턱없이 부족하겠지. 그러나 한가지. 통제와 규제와 담합의 왕국 "럭키 차이나" 대한민국 앞에서 엄살 떨지 말아라. 이 나라는 게임에 일러스트 쪼가리 하나 가지고도 옘병을 떠는 나라다. 나라가 멸망하고 갓 태어난 신생국가 주제에 미국 코쟁이보다 엄격한 청교도, 중국 공산당보다 억압된 자유. 거기에 거룩한 도덕성을 뽐내는 시민 규제가 강성한 교도국가. 대한민국! + 총기 희화화의 모순, 현실은 등급이 없다는 대목이 가장 마음에 든다.
Io The Mad Moon
4.0
지금까지 본 다큐멘터리 중 가장 시원한 폭로
DarkBlueKKK
3.5
자유에는 등급이 없다.
DRken Jang
3.5
더한나라가내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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