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아브르
Le Havre
2011 · 코미디/드라마 · 핀란드, 프랑스, 독일
1시간 33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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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서북부의 항구도시 르 아브르. 젊은 시절 자유로운 보헤미안이었던 마르셀 막스는 이제 이곳에 정착하여 구두닦이 일을 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 아를레티와 친절한 이웃들에 둘러싸여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마르셀. 그러던 어느 날 아프리카에서 온 불법 난민 소년 이드리사를 숨겨주게 되고, 설상가상 아내가 병으로 쓰러진다. 소년을 쫓는 마을 경감 모네의 추적이 시시각각 조여오고 마침내 마르셀은 행동할 때가 왔음을 깨닫는데… 과연 마르셀은 무사히 소년과 아내를 지켜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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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4.5
어쩌면 '우리'는 아직 기적에 닿을 수 있다며. A film that feels like a good luck charm. We're still capable of miracles.
이동진 평론가
3.0
연대에 대한 소박하고도 확고한 믿음.
강탑구
3.5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답게 만개한 체리나무. 서로 돕고 베풀며 사는 그대들에게 기적과 복 있으라.
최플린
3.5
그들의 따스한 연민으로부터 피어난 희망의 꽃가지
윤제아빠
4.0
빈티지한 색감, 평면적인 구도의 씬, 정적인 카메라 웍 모든게 진실함을 담는데 촛점이 맞춰진듯하다. 담백하게 즐긴 한편의 드라마. : )
개구리개
2.5
핀란드인 감정에 올라타기란 상당히 어렵다
아휘
4.0
사회적 약자라 불리는 사람들의 연대를 담은 영화. 은근슬쩍 당연하게 이루어지는 연대가 따뜻하다. 못된 척하며 살지만 착한 구석 있잖아? 감독이 씩 웃으며 툭 어깨를 치는 듯하다.
Cinephile
3.5
유럽의 고질적 사회 문제인 밀입국자 문제를 감독 특유의 해학으로 풀어낸 영화. 낯선 이들 간에 생긴 의외의 유토피아적 연대가 소박한 무대 촬영 같은 스타일을 통해 따뜻하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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