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션 에이전트
The Station Agent
2003 · 코미디/드라마 · 미국
1시간 29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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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친구 헨리와 함께 장난감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난쟁이 핀은 갑작스럽게 친구가 죽자 가게를 운영할 수 없게 된다. 하지만 다행히 친구가 유산으로 남긴 한적한 시골의 폐쇠된 기차역 옆 조그만 집을 남긴다. 그 동안 핀은 자신의 신체조건 때문에 평범하지 않는 눈길과 편견이 싫어, 되도록 아무도 만나지 않은 채 조용히 살아가려고 한다. 하지만 기차역 앞에 햄버거 차를 운영하는 수다장이 조는 하루도 핀을 가만두지 않고 계속 말 시키기 일쑤다. 또한, 우연히 도로 사고로 알게 된 올리비아와 함께 세 사람은 친구가 되어, 어울릴 구석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지만 서로의 아픔과 기쁨을 공유하면서 서로를 조금씩 조금씩 보듬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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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뚜리언
3.5
영화처럼 별다른 이해 관계 없이도 친해지는 그런 사람들이 있다. 사람을 이유로 보지 않는 사람들. 그냥 마음에 드는 사람들. 요즘 이런 사람들이 그립다.
HGW XX/7
4.0
동화될 수는 없지만 어느새 조화를 이뤄 함께 기찻길을 걷고 있는 특별한 우정. 굳이 애써 벽을 허물지 않고, 그 벽에 나란히 등을 기대고 앉아 편안하게 시간을 공유할 수 있는 사이가 주는 위로.
다솜땅
3.5
좋은사람. 좋은 이웃. 좋은 위로자... 그렇게 찐~ 친구가 되어간다. #22.7.21 (799)
조보경
4.0
그런 관계가 있다 예의상 던지는 질문 없이도 딱히 궁금하지 않은 근황을 나누지 않아도 서로를 인지하며 같은 공간에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그 시간의 눈물겨운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존재 각자의 이야기를 시작하기에는 이미 지나온 길이 너무 길었음을 알기에 잘못된 질문도 어설픈 위로의 말도 감히 서로 꺼내지 않는 사이 그렇게 서로의 '사이'를 지켜주는 관계가 가끔 그립다
꿈돌이
3.5
나도모르게 핀의 외모에 호기심이 갈때면 셀프디스를 하고..아무 생각도 하지마 멍청아.. 자칭 반외모지상주의로써 반성의 시간이었다. 🚂🛤🛤🏡 다양성 존중에 좋은 영화🌼
P1
3.0
싸구려 커피와 싸구려 대일 밴드라도 있어야 살아 갈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지 않겠는가
오경문
5.0
그냥 좋다. 잘생기고 못생기고 돈이 많고 돈이 없는걸 떠나서 그저 별 의미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조같은 친구가 진짜 좋은 친구다. 매일 있을때는 귀찮게 느껴지다가도 막상 없으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그런 친구.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싱근
3.5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지도 모른 채, 허물없이 지낼 때 우리는 그런 관계를 친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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