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북경특급
国产凌凌漆
1994 · 액션/코미디/스릴러 · 홍콩
1시간 24분 · 15세

중국 유일의 공룡유물. 너무나 귀중해서 값을 매길 수도 없이 소중한 공룡 두개골 화석이 사라졌다. 이는 황금총을 가진 신비한 도둑의 소행으로 그는 첩보원 002까지 살해한다. 북경의 살인면허를 지닌 비밀 첩보원 007 스티븐이 이 일을 떠맡기 위해 소환되어 홍콩으로 보내져 홍콩의 현지 파트너로 아름다운 원영의를 만난다. 그러나 그녀는 전혀 협조적이지 않을 뿐더러 뜨거운 추적을 벌이는 와중에 교신이 끊기기까지 한다. 상황은 이해할 수 없이 돌아가 원영의는 여러차례 스티븐의 목숨을 빼앗기 위해 시도를 한다. 이때 한 사업가가 금으로 만든 총알에 의해 살해되고 스티븐은 그 총알을 만든이가 마카오의 레이라는 작자라는 것을 알아낸 뒤 그를 뒤쫓는다. 그러나 그는 누군가에 의해 살해된다. 이때 폴린이라는 매혹적인 여인이 스티븐의 목숨을 구하고 원영의의 신분이 이중첩자이며 그녀의 임무는 바로 스티븐을 없애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폴린이 스티븐을 돕게된 동기는 무엇일까? 누가 그의 진정한 동료일까? 그리고 두 여인중 하나는 죽어야한다.
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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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하
3.0
투박한 리듬에 넘치는 유머.
이세희
5.0
주성치식 병맛영화의 대표작! 하이라이트는 청개구리총과 총살씬.
Dh
3.0
무지개 넥타이를 맨 허당의 특급 임무 #🩹 📸 🔪
이지원
3.5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가 철들지 않기를....영화의 미학적 잣대를 그에게 들이밀지 않기를....
마리아
3.0
이전 영화의, 다소 산만하게 쏟아지던 코미디가 칠 땐 치고 빠질 땐 빠지는 코미디로 발전해가는 시기의 영화. 어찌보면 주성치식 최소주의.
제시
4.0
참아보려해도 여지없이 나는 또 주성치식 개그에 무너져버렸다.웃기다 싶으면 멋있고 멋지다 싶으면 웃겨주는 이 남자를 어느 누가 미워할 수 있을까
유권민
3.5
예전에는 정말 재밌게봤었는데 다시보니 확실히 유치하긴하다. 다만 007을 패러디한 오프닝과 총살씬은 여전히 웃기다.
지인
3.5
식신이나 서유기보다 전, 감독 데뷔작. 좀 더 투박하고 어디로 튈 지 모르겠는 영화지만 도저히 웃음을 참을 수 없어요. 매력적으로 나오는 원영의와 폼을 한창 끌어올리는 주성치 모두 기억에 남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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