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1982 · SF/액션/드라마 · 미국
1시간 57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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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 이후 혼돈과 무질서로 휩싸인 2019년, 복제인간 ‘로이’를 포함한 ‘넥서스 6’이 오프월드에서 반란을 일으킨 후 지구로 잠입한다. 은퇴한 블레이드 러너였던 '데커드'(해리슨 포드)는 지구에 잠입한 복제 인간들을 찾는 임무와 함께 강제로 복직하게 되고, 탐문 수사를 위해 찾아간 넥서스 6 제조사인 타이렐 사에서 자신이 복제 인간임을 모르는 ‘레이첼’(숀 영)을 마주하게 된다. 한편, 증거의 꼬리를 잡아 수사하던 도중 ‘데커드’는 ‘레이첼’ 덕분에 위기 속에서 목숨을 구원받게 되고, 복제 인간과의 마지막 전투를 앞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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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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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욱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김일국
4.5
질문에 대한 대답과 반응으로 인간과 레플리컨트를 구분한다는 설정부터 매우 철학적이다. 영화는 끊임없이 관객들에게 질문한다. 첫번째 질문은 ‘당신이 사막(황폐화된 지구)에서 거북이(인간)와 닮은 자라(레플리컨트)를 발견했는데 뜨거운 태양 아래 자라를 뒤집어 놓고는 말라 죽어가는데도 도와주지 않는다. 왜 그랬나?’ 이다. 영화의 내용 전체를 아우르는 질문으로 생각된다. 인간과 레플리컨트의 경계는 상당히 모호하게 그려져 있다. 그와 함께 릭 데커드(해리슨 포드)가 인간이냐 레플리컨트냐 하는 것도 오랜 시간 논란이 되어왔던 이슈인데 사실 답은 이미 영화에 나와 있다. 첫번째 질문자 홀든이 거북이나 자라나 그게 그거라고 말했듯이 두가지를 구분짓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것이다. 나를 사랑하느냐, 나를 믿느냐며 사랑과 신뢰를 묻는 데커드의 질문처럼, 빗물에 씻겨져버린 누군가의 눈물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영화는 말하고 있다.
이현만
5.0
영화인들은 반성하라! 30년전에도 이런 영화를 만들었다...
제시
4.5
사유함으로 주체가 되는 삶, 의지로서 완성되는 존재의 이유
루살카
4.0
사이버 펑크하면 떠오르는 고층빌딩과 동양적 이미지의 슬럼가, 어둑어둑 비가 내리는 야경들이 모두 여기서 나왔다.
김도훈 평론가
5.0
천년이 지나도 이 걸작은 낡아보일리가 없다.
이종욱
5.0
개봉 당시 혹평과 흥행참패를 당했던 이유는 이처럼 오랫동안 영화팬들에게 컬트로 추앙받기 위한 과정의 일부분이였을 뿐...
Pars Ignari
4.5
피조물들은 탕아가 되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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