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황당한 저주
Shaun of the Dead
2004 · 공포/코미디/액션 · 프랑스, 영국, 미국
1시간 34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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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볼일 없는 주인공 숀이 여자친구 리즈에게 채일 무렵, 영국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돌면서 거리는 사람들을 먹어치우는 좀비들로 가득 찬다. 주위 사람들이 하나둘 좀비로 변해가는 이 뒤죽박죽의 상황에서 숀은 여자친구인 리즈를 구해내고 그녀의 사랑을 다시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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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4.0
음악과 유머가 장르의 놀이터에서 얼마나 흥미롭게 결합될 수 있는지를 증명한다.
신준섭
4.0
스포일러가 있어요!!
차노스
4.5
한국제목만 빼고는 거의 흠잡을 수 없는 좀비영화
김형태
3.5
퍼플 레인? 안돼 사인 오 더 타임즈? 절대 안돼 배트맨 사운드 트랙? 던져 ㅋㅋㅋ 배트맨 무시하지마 이자식들아 ㅋㅋ
STONE
4.0
좀비 세상이 되어도 별 차이 없는 사회가 선보이는 소소한 재치
LSD
4.0
이때부터 베이비 드라이버가 감독의 머리 속에 자리잡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우렁찬꼬리
3.5
폭발하는 B급 감성과 영국 유머의 향연. Queen의 'Don't stop me now' 노래에 맞춰 좀비를 때려잡는 장면이 인상적 좀비물에 퀸 음악이 이렇게나 잘 어울릴줄이야😄 베이비 드라이버때도 느꼈지만 역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의 음악 선정은 탁월한듯
무비신
3.5
클리셰를 요리조리 비틀며 유머와 음악으로 점철된 좀비물의 신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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