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역
Central do Brasil
1998 · 드라마 · 브라질, 프랑스
1시간 51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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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소적인 전직 교사 도라는 리우 데 자네이루 중앙역에서 글을 모르는 사람들의 편지를 대신 써주며 살아간다. 어느 날, 어린 소년 조수에가 갑작스레 고아가 되고, 도라는 마지못해 그를 그의 아버지에게 데려다주기 위해 브라질을 횡단하는 여정을 함께 한다. 낯선 길 위에서 그들은 예상치 못한 유대감을 쌓아간다.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은 바우텔 살리스의 작품 <중앙역>은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황금곰상과 은곰상(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페르난다 몬테네그로의 깊이 있는 연기가 도시의 냉혹함과 시골의 따뜻함을 대비시키며, 섬세한 서사를 바탕으로 브라질 영화의 세계적 부활을 이끈 현대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시네마테크KOFA - 영화와 공간: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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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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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Oh
3.5
갈 곳 잃은 감정들이 이렇게도 많이 오가는데. 브라질스러우면서도 보편적이다. Undelivered emotions, coming and going.
Dh
4.0
지은 잘못을 청산하려는 여인과 홀로 남겨진 소년의 기나긴 동행. 이를 통해 서로를 변화시키고 진정한 자신을 찾게 되는 그들 #손수건 #편지
P1
3.5
뻔한데 소소한 맛이 썩 나쁘진 않았다. 여 주인공과 남자 아이의 애틋한 감정연기가 백미.
꼬레양
5.0
날 것의 포근함. 정제된 헐리웃에서는 절대 없는 감성
강촌마을
5.0
두렵지만...언젠가 너도 날 잊겠지....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시요, 장면 하나하나가 그림이구나.
시나문
4.0
세월이 흘러도 기억할 눈물의 가치.
Daydream
4.0
서로에게서 인생을 배운다. 어린아이는 철없던 늙은 여자에게, 늙은 여자는 순수한 어린아이에게서 서로 겪지도 공감치도 못했던 경험과 감정들을 공유한다. 둘이 지나왔던 길 위의 발자국이 지워지지 않기를, 그 사진과 편지들이 영원히 기억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백준
2.5
중년 여성과 소년의 흙내 나는 우여곡절 로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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