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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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 로맨스/드라마 · 한국
1시간 38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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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 세희와 지우. 세희는 지우의 사랑이 변했음을 느끼고 그 이유가 자신이 더이상 새롭지 않아서라고 생각한다. 지우는 그런 그녀의 민감한 반응에 피곤을 느낀다. 상처받은 세희는 어느 날 갑자기 모든 흔적을 지운 채 떠나고, 과감한 성형수술로 새로운 사람이 되고자 한다. 그리고 어느 날, 지우는 세희와 즐겨 찾던 단골 카페에서 스스로를 ‘새희’라고 소개하는 묘한 분위기의 웨이트리스를 만난다. 언제까지나 결코 잃어버릴 수 없는 것 때문에 눈물 흘리는 것이다… 새로운 새희와 사랑에 빠지는 지우, 새희는 그를 유혹하면서 동시에 그가 예전 세희와의 사랑을 잊은 것은 아닌지 시험하고, 결국 그가 세희를 잊지 못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예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그녀는 세희의 사진으로 만든 가면을 쓰고 나타나, 돌아온 자신을 사랑해달라며 사실을 고백하고 놀란 지우는 자리를 박차고 떠나버린다. 홀로 남겨진 새희(세희)는 지우 또한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 앞에 나타날 것임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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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제
5.0
나를 잃으면 너를 잃는다
뱁새
3.0
난 김기덕의 시간이라길래 time이 아니라 네크로필리아를 기대했는데...
다솜땅
3.0
사랑하지만 질투에 눈이 멀어 자신을 바꾸는 사람 그 사람을 그리워해 자신을 바꾸는 그 정체성까지 잃어가며 찾아헤맨 그와 그녀.. 비극이라, 생각되었다 #22.7.25 (820)
유채리
5.0
시계바늘은 12를 지나 12로 다시 되돌아오지만 절대 뒤로는 돌지 않는다, 되돌릴 수 없는 '시간'.
선우
4.0
김기덕 영화 중 압도적으로 가장 대사가 많다 홍상수 영화의 시니컬함과 김기덕의 파격적임이 합쳐졌다
엄지영
3.0
너에 관해서는 언제나 자신이 없다.
비속어
3.0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해달라고 간절히 바라면서 정작 자신을 잃어버린 사랑과 시간에 대한 역설. 사랑할수록 서로를 상실해가는 이상한 로맨스
영화 보는 코알라
4.5
어쩌면 보편적인 정서를.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 본 주제를 어떻게 이렇게까지 보편적이지 않게 기형적으로 표현해낼 수 있는거지? 다시 한 번 반하고야 만다. 하정우의 풋풋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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