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웨어 보이
Nowhere Boy
2009 · 전기/드라마/로맨스/음악 · 영국, 캐나다
1시간 38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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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가난한 항구 노동자의 아들로 태어난 존은 부모의 이혼으로 이모 미미의 손에서 자라난다. 아빠처럼 든든하게 지켜주던 이모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자 상실감에 빠진 존은 이모 미미 몰래 엄마 줄리아를 찾아간다.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자신을 이해해주는 줄리아를 따르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는 존. 그러나 미미는 동생 줄리아의 무책임한 행동에 존이 다시 상처받을까 걱정하고 둘의 만남을 반대한다. 한편, 전세계적인 열풍이 불고 있는 엘비스 프레슬리의 공연을 접한 존은 그의 노래와 패션은 물론, 로큰롤 세계에 흠뻑 빠져든다. 이모와 엄마의 불편한 관계 속에서 혼란과 불안감에 힘겨워 하던 존은 음악에 더욱 깊이 빠져 들고, 마침내 친구들과 함께 밴드를 결성하기로 한다. 밴드 멤버를 구하던 중 수줍은 소년 폴 매카트니를 만나 음악을 향한 열정과 깊은 우정을 나눈다. 마침내 존은 전설적 팝그룹 비틀즈의 전신인 쿼리멘 밴드를 결성하고 리버풀의 작은 클럽에서 연주를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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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One (Real Wild Child)

Mr Sandman

Rocket 88

Shake, Rattle and Roll

Hard Headed Woman

I Put a Spell On You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2.5
비틀즈 이전 소년 존 레논의 복잡한 가족사가 궁금하다면 보시오.. 애런 존슨은 이때가 꽃돌이 리즈시절이 였군.
이동진 평론가
2.5
결핍은 어떻게 창작을 추동하는가.
조슈아
3.5
뮤지션 존 레논보다 이모와 엄마 사이의 소년 존 레논에 대한 이야기.
이경민
4.5
아무것도 안하고 비틀즈 노래만 종일 듣고싶어졌다
진경
4.0
모정이 너무나도 그리운 다커버린 태아.2년전 3점 줘놓고 자꾸찾게된다. 작품성 상관없이 나는 이영화가 그냥 너무좋다. 형평성없대도 어쩔수없다.그냥그냥 편애하고 싶은 애가 있는거다.
이은혜
4.0
"안경좀 써라"
Indigo Jay
3.0
비틀즈 신화의 흥미로운 탄생 스토리. 그룹 The Beatles의 전신 'The Quarry Men' 밴드를 결성하는 존 레논과 폴 맥카트니의 전설적인 만남. 이들과 조지 해리슨, 피트 베스트, 스튜어트 서트클리프, 다섯 명의 영국 청년들은 독일 함부르크로 연주 경험을 쌓기 위해 영국 리버풀을 떠난다. * 비틀즈에 관한 영화들 모음 <하드 데이스 나잇 A Hard Day's Night> (1964) --> 모큐멘터리 <존 레논의 이매진 John Lennon : Imagine> (1988) --> 다큐 <비틀즈의 첫 미국 방문 The Beatles: The First U.S. Visit> (1994) --> 다큐멘터리 <백비트 Backbeat> (1994) --> 픽션 <조지 해리슨 George Harrison> (2011) --> 다큐 <존레논 비긴즈-노웨어보이 Nowhere Boy> (2009) --> 픽션 <존 레논 - 플라스틱 오노 밴드 John Lennon - Plastic Ono Band> (2008) --> 다큐 <존 레논 컨피덴셜 The U.S. vs. John Lennon> (2006) --> 다큐멘터리 <더 킬링 오브 존 레논 The Killing of John Lennon> (2006) -->픽션 <옐로우 서브마린 Yellow Submarine> (1968) --> 애니메이션
𝚂𝚎𝚗𝚍𝚘𝚑𝟽𝟿𝟸𝟹
3.5
어리버리 킥애스가 풍기는 남자의 향기. 몽롱한듯 나른한 애런 존슨의 분위기와 연기는 괜찮지만 최적화된 캐스팅같진 않다. 그저 볼만한 저예산 전기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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