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 감사용
Superstar Mr. Gam
2004 · 드라마/스포츠 · 한국
1시간 55분 ·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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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이루어진다! 슈.퍼.스.타. 감.사.용. 키 170cm. 몸무게 70kg. 작은 손. 게다가 왼손잡이. 애초부터 투수가 될 수 없었던 야구 선수 감사용 이야기. 1982년 프로야구 원년. 감사용은 팀에 왼손 투수가 없다는 이유 하나로 '삼미 슈퍼스타즈'의 투수가 된다. 이름과는 달리 스타 선수 한명 없는 삼미는 개막하자마자 꼴찌팀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고, 사용 역시 선발 등판 한번 하지 못하고 '패전 처리 전문 투수'로 낙인 찍힌다. 팀에 패색이 짙어지면 시도 때도 없이 나가는 마무리 투수. 상대팀은 감사용이 나오면 감사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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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Bicycle

오디션

We're Not Gonna Take It

내가

내가

프롤로그



강중경
4.0
승자만 철저히 기억에 남는 승부의 세계에서 조금 시선을 돌려본 시도가 너무 인상깊었다. 벌써 사회인 야구를 한지도 15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홈런 한번 치지 못하고 감독 6년차에 돌입하는 나... 나도 언젠간 홈런을 칠 수 있을까? 나도 그 꿈을 좇다보면 닮아갈까? 실화다 보니 결말을 알고 본 것, 경기씬이 다소 밋밋한 점을 빼면 국내 야구영화 중에 최고였다.
이대해
4.0
정말로 고백컨대, 난 삼미슈퍼스타즈의 원조 팬이었다. 인천이 고향도 아니었지만, 모두가 프로야구에 열중하던 그 시절 나는 삼미의 왕팬이었다. 지금도 생각난다.여름에 민소매 런닝셔츠를 입고, 텔레비전 방송도 안해주던 삼미슈퍼스타즈의 경기를 라디오로 들으며 제발 점수 한점만이라도 내주기를 간절히 기다리던, 그러다 다시 구회말이 끝나고... 그 시절 꼴찌에게 판돈을 걸던 어리석던 나에게 박수를.
이건영(everyhuman)
2.0
이입에 반하는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
지예
3.0
인생은 결국, 결코 잘 하리라는 보장도 없이- 거듭 버틸 수 있는 데까지 버티다가 몇가지의 간단한 항목으로 요약되고 정리되는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다. 지금도 버티고 있는. 그래서 아무 일 없이 흘러가고 있는 우리의 삶은- 실은 그래서 기적이다.
키쟁이
3.5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야구 영화
희연희
3.5
이범수 씨 나오는 영화 중 가장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영화. 모시고 아프리카 간 적 있는데, 이코노미석 타고 왕복하셨고 먹을 거 없어서 메뚜기 구워 먹는 아이 대학 졸업할 때까지 후원하고 대학 등록금도 내주고 싶다고 하셨다. 사람들 이름도 잘 기억해주고 불러주고, 어쩌다 늦게 나오게 되면 볼펜 한 자루씩이라도 돌리려고 하던 사람 좋은 분이었다. 요즘도 속으로 많이 응원하고 있는데, 너무 젠틀하거나 망가지거나 비장하게 나오는 것들보단 이런 영화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함. 실제로도 이런 사람이었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
장승하
3.5
어두운 시절에도 소시민들에게 별빛꿈을 꾸게 해준 '삼미 슈퍼스타즈'에게 감사용.
곽승현
3.0
너랑 내가 다른게 뭐냐는 물음은 동시에 대답이기도 했다. 1등과 승자가 승리의 드라마를 쓸때 저 밑 어딘가에선 승자가 되지 못한 우리들의 드라마가 조용히 쓰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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