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너 다클리
A Scanner Darkly
2006 · 애니메이션/액션/드라마 · 미국
1시간 40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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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7년 후,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을 배경으로 한 영화. 오렌지카운티 보안관 부서의 마약 단속반으로 비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밥 악터는 중독성이 강하고 영혼을 파괴하는 위험 약물 섭스턴스 D에 중독되어 있다. 악터의 상사인 행크와, 프렉, 루크만, 배리스 등 친구들, 애인 다나는 그의 정체를 모른다. 어느 날 배리스는 악터가 약물 테러 조직의 일원이라며 행크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행크는 사실 확인을 위해 악터의 집에 홀로그램 스캐너를 설치하기로 한다.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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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4.0
진실로부터 소외된 자들을 착취하는 시스템의 고리. 그러나 끝까지 놓치지 않는 '본다'의 다각적인 의미. 마지막 10분의 모든 것
제시
3.5
로토스코핑은 간접적으로나마 마약을한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에충분했고 이 영화의 단연 탁월한 선택이었다.모든게 스캔되는 시대지만 오히려 이들의 인지력은 흐려져만간다 아이러니하게도
오경문
4.0
로토스코핑으로만 느낄 수 있는 느낌. --- 마지막 기억에 남는 주인공의 독백 "스캐너는 진짜로 무엇을 보는 걸까? 인간의 머리 속? 아니면 마음 속? 옛날에 쓰던 패시브 적외선 스캐너나 최신형 큐브타입 홀로스캐너는 사람의 안을 뚜렷하게 들여다보는 것일까? 아니면 어두침침하게? 뚜렷하게 들여다보는 거라면 좋겠다. 왜나하면 요샌 나 자신도 내 안을 들여다볼 수가 없으니까. 나에게는 오직 어둠만이 보인다. 밖도, 안도 모두 어둡다. 스 캐너는 나보다는 좀 낫길 진심으로 빈다. 왜냐하면 스캐너도 내가 보는 정도밖에 보지 못한다면, 우린 전부 저주받은 거니까. 그래서 아는 것도 별로 없고 그나마도 잘못 알고 있는 채로 죽어갈 거니까."
조슈아
3.0
웨이킹 라이프에서 먼저 사용된 로토스코핑 기법을 다시 보다. 벌레 환각으로 시작된 오프닝과 전말이 밝혀지는 엔딩 사이의 모든게 혼돈스러운 분위기. 각자의 필모와 개인사가 떠오르는 키아누, 위노나, 로다주의 목소리.
lastal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Fred의 영화일기
3.0
다들 로코스토핑을 칭찬하지만 글쎄.. 난 오히려 실사 영화로 만들었으면 더 좋았을거라 생각한다. 키아누 리브스, 로다주, 우디 해럴슨, 위노다 라이더같은 배우들 얼굴 위로 선(線)이 더해져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SF라고는 하지만 사실적 연출에 능한 링클레이터가 왜 이 작품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겠다 생각한건지 결과만 봐선 조금 의문이 든다. 딱 하나 좋았던건 스크램블 수트 정도? 근데 CG로 했어도 충 분했을거 아니야.. 70년대도 아니고.. 전작의 성공에 취해 있었던건가.. 작품 자체는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실사였으면 더 좋았을, 제작 의도에 의문이 남는 그런 영화.
PIN
3.0
RDJ가 여기 나온게 제일 매력적인 포인트
엘산나
3.5
카툰 렌더링 기법 때문에 신기해서 봤는데, 의외로 재밌어서 몰입감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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