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혈쌍웅 디 오리지널
喋血雙雄
1989 · 액션/범죄/드라마/스릴러 · 홍콩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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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청부업자인 아쏭(주윤발)은 술집에서 임무를 수행하던 중 총격전을 벌이고, 그 와중에 무고한 여가수 제니(엽청문)의 눈을 실명하게 만든다. 이에 대한 자책감으로 제니의 주변을 맴돌던 아쏭은 제니와 사랑에 빠진다. 한편 과감한 결단력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리 경위(이수현)은 경찰 상부로부터 이러한 결단력에 늘 문책을 당하는 입장. 아쏭은 제니의 각막 수술 비용을 벌기 위해 마지막으로 동원 그룹 총재인 토니 왕의 살인 청부를 맡고, 리 경위는 상부의 명령으로 토니 왕의 경호를 맡게 된다. 아쏭이 토니 왕을 저격하고 도주하자 리 경위는 이를 추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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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하
4.0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총알에는 뜨겁고 끈끈한 사나이의 정서가.
우렁찬꼬리
3.5
"킬러들은 만일을 위해서 항상 한발을 남겨두지 적이나 나 자신을 위해서" 스토리가 너무 멋나는 홍콩 느와르의 정수 오우삼에 주윤발이다. 뭐가 더 필요할까 오우삼과 주윤발이 빚어낸, 찬란했던 홍콩 느와르의 액션의 미학
다솜땅
4.0
남자를 위한 영화. 애뜻한 그의 감성이 킬러라는 이름과 덮여져 누구보다 사랑할 수 밖에 없는 그가 되었다. 누구도 아닌 주윤발이... 오우삼의 감성은 지금도 통하고 있으니 얼마나 대단한 감독인지!!
나쁜피
5.0
숨막히는 총격전, 봇물 터지는 페이소스!
이재익
4.0
항상 느끼는 건데 윤발이형님은 한명에게 총알을 너무 많이 쓰신다...
Doo
4.0
비둘기, 쌍권총, 교회. '오우삼' 감독하면 생각나는 것들이 다 있다. 가슴을 끓어 오르게 하는 뭔가가 있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상당히 씁쓸한 결말이었다.
Paleblueye
3.5
와...피투성이 사나이 둘, 멋있다.
선우
5.0
개인적으로 영웅본색보다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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