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
東京ゴッドファーザーズ
2003 · 애니메이션/액션/드라마 · 일본
1시간 31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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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아저씨 긴과 여자를 꿈꾸는 남자 하나, 십대 가출 소녀 미유키는 하루하루 대충 살아가는 홈리스들. 흰 눈이 내리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도 언제나처럼 쓰레기를 뒤지던 그들은 버려진 갓난 아기를 발견한다. 아이에게 ‘키요코’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며 졸지에 ‘대부’가 된 세 사람. 키요코가 하늘이 보내준 천사라 생각해 아기 천사에게 따뜻한 집을 찾아주겠다는 불타는 사명감으로 길을 나서는데... 과연 긴과 하나, 미유키는 키요코를 무사히 부모 품에 안겨줄 수 있을까? 크리스마스날 밤, 도쿄 뒷골목의 홈리스 3인방에게 마법 같은 기적이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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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구
4.0
본래 우연이란 없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필요로 했던 사람이 그것을 발견한다면, 그것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의 소망과 필연이 그것을 가져온 것이다. - 헤르만 헤세, '데미안' 중
스테디
4.0
따듯한 코미디, 콘 사토시의 다른 기술적 영화들과 비교해봐도 뒤쳐지지 않는다.
영화보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산책해요
4.0
크리스마스 이브에 쓰레기장에서 발견한 버려진 아기와 함께 도심을 누비며 겪는 하루 동안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크리스마스의 이면에서 펼쳐지는 무명의 인생들,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가는 기적은 불완전함 속에서도 삶의 본질과 인간다움을 되새기게 한다. 차가운 도시의 골목마다 남겨진 흔적들, 그 안에서 피어난 뜻밖의 기적. 인간의 연약함 속에서도 서로에게 손을 내미는 따뜻한 순간들. 크리스마스가 선사하는 진짜 선물은 우리 곁에 숨어 있는 사랑일지도..
어흥
4.0
12월 25일은 1에 다다른 가장 불가사의한 날이며, 확률 1은 항상 일어남을 의미한다.
천성식
3.5
크리스마스가 다 가서야 보지만 크리스마스를 소재로 한 그 어느 작품보다도 따뜻하다. 한편으로는 곤 사토시의 새로운 작품을 다시 보지 못한다는 게 참 아쉽다. 곤 사토시를 보고 자랐던 연상호의 다음 작품을 기대한다. - 똑같은 생명은 두번 다시 태어나지 않아, 당신도 나도 키요코도. 다시 태어난 것처럼 한번 더 시작하자." - 일본의 영화 드라마 만화 등에는 노숙자가 정말 많이 나온다. 그런데 그 와중에 일본은 노숙자의 사회마저도 참 일본스럽게 잘 구축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가까이 있어 가장 싫어하기도 하는 나라지만 동시에 우리와 꽤 닮았고 굉장한 나라기도 하다. + 애니메이션의 한계를 뛰어넘은 사토시의 작품은 작화 하나하나에서 감동을 받는다. 빙판길에서 조심해서 더듬더듬 걸어가는 모션이나 잠긴 문을 열려고 힘을 주는 인물의 표정, 행동 그리고 뛰다 지쳐 허덕이는 것까지 섬세함에 혀를 내두른다. 마지막 남은 망상대리인은 아껴봐야겠다. - 동경대부라는 원제보다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이 더 나은 제목같다.
Jay Oh
4.0
따뜻한 한겨울 밤의 꿈. 우연들이 정말 억지가 아닌 기적으로 느껴지는 기적. Miraculous progress of character and warmth.
챠챠
3.5
너무나 만화같이 이루어지는 기적들이 기분 좋아지게 만든다
Pierrot_Le_Fou
4.5
크리스마스전날밤 내가 아끼는 모든 사람을 모아 함께 보고 싶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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