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로이
Noroi
2005 · 스릴러/공포 · 일본
1시간 55분 · 전체

도쿄의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냥 화재사건으로 보이지만 화재의 원인이 명확하지 않고 집 주인의 사체가 발견되지 않는 등 의문이 많은 사건으로 기록된다. 집 주인인 고바야시 마사후미는 TV방송의 프로듀서로, 어떤 기묘한 사건을 추적하다가 화재와 함께 행방불명되었다. 그가 찍은 기록과 노트는 인근 술집 주인에게 넘겨져 보호되었고, 그 기록물들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비현실적인 사건이 공개되고 만다.
Dh
3.0
핏빛 저주속에서 꿈틀대다 #🕊
JoyKim
3.0
나름 잘 만든 일본식 페이크 다큐인데, 뭔가가 자꾸 아쉬운건 왜 때문일까?
종진
3.5
화면 땟깔 하나 만큼은 A급인 페이크 다큐물.
영화 볼 결심
3.0
공포를 덜고 현실감을 증폭시킨 음산한 페이크 다큐 호러
Alexiah
4.0
미스터리 다큐멘터리를 팀에서 저주받은 존재에 대한 것을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조악한 화질과 섬뜩한 내레이션으로 전성기 일본 영화 시절의 그 무서운 분위기를 다시금 느낄수 있었고 서서히 밝혀지는 저주의 정체와 그로 인해 죽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탄탄하고 후반부 임팩트도 상당하다. 일본 페이크 다큐 수작.
개구리개
3.0
그럴듯한 페이크다큐에 무서운 표지 충분히 비오느날 틀어볼만하다
청소년관람불가
3.0
궁금증을 계속 유발 시킨다 그리고 기괴한 마지막컷
김경모
3.5
페이크다큐는 이렇게 만들어야 한다. 일본식 공포감성이 가득 담긴 영화. 하지만 뭔가 아쉬워. 나를 조금 더 소름돋게 만들어주기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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