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 살자
바르게 살자
2007 · 코미디 · 한국
1시간 42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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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일어나는 은행 강도 사건으로 민심이 흉흉한 삼포시. 새로 부임한 경찰서장 이승우(손병호 분)는 유례없는 은행강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그러나 이 훈련을 통해 민심도 얻고, 야심도 채우려는 그에게 뜻밖의 복병이 나타난다. 어수룩하게 봤던 교통과 순경 정도만(정재영 분)이 강도로 발탁되면서 훈련이 점점 꼬이기 시작한 것이다. 대충대충 훈련이 끝나기만을 기다리는 참가자들의 바램을 무시한 채 불성실한 인질들을 설득해가며 차곡차곡 준비된 강도로서의 모범을 선보이는 정도만. 경찰이든 강도든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고지식한 성격 탓에 그의 머릿속엔 오로지 미션을 성공리에 끝내려는 생각뿐이다. 그의 강도 열연으로 모의훈련은 끝이 보이지 않고, 결국 특수기동대가 투입되고, 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 되는 등 훈련은 실전보다 더 빡세져 간다! 과연 이 훈련은 어떻게 끝이 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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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곡 정보

Prologue

삼포서(署) 부임

또 터지다

철저한 사나이, 정도만

Fluid Finance

한순경 Vs 정순경



alice
5.0
정재영은 전혀 웃기려고 하지 않는다는 게 이 영화의 매력.
PaPa is
4.0
잔머리를 정직의 우직함이 이기는 세상에서 살고싶다.
재원
3.0
입바른 소리 하면 고문관 취급받는 불편한 세상을 향한 속 시원한 꼬장. ps. 이 영화가 바름이 불편한 모든 비양심적인 사람들에게 날카로운 화살이 되어주길 바래본다.
김상훈
5.0
'오글거린다'라는 말이 생긴 이후로 사람들의 낭만과 감성은 사라졌고 '진지충'이라는 말이 생긴 이후로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바보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생겨났다. 맡은 바 최선을 다하고 진실을 추구하는 정도만도 '진지충'일까? 이 영화를 본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신,강간 팻말을 목에 걸게 된 여은행원처럼 '적당히 좀 하지, 뭐가 저렇게 진지해?'라는 생각을 하게 됐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상황에 리허설은 없다. 대본도 없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란다. 도만같은 사람들이 바보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바르게 살자.
캡틴부메랑
5.0
예비군 훈련을 전쟁 소재 연극 한 편 찍는다는 느낌으로 과몰입하고 오니 누군가는 하찮게 보고 누군가는 아주 즐거워 하더라
바케인
4.5
"참 이상하네요. 내가 경찰일 때도 항상 최선을 다 했는데 그땐 늘 무시당하고 되는 일도 없었는데..." 코믹극 한편 보는줄. 이것이 유머 인가봐.
LSD
3.0
성실하고 불의에 못 참는 원칙주의자들에게 열광하면서 정작 권리에 취해 비틀거리는 부정부패자가 더 잘 사는 이 세상.
Laurent
3.5
지나치게 바른 상황에서 그저 무덤덤할 뿐인 정재영의 얼굴이 가장 개그였다. 장진 관련 영화라고 하면 내게 있어 제일 먼저 떠오르는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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